

우리집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먹는걸로 투정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는데.. (못먹고 자라가지고요.. )
철딱서니 없는 사람들 보면 왜 저럴까 라는 생각보다 그냥 좀 신기합니다.
이것도 유전인지 조카하고 이마트 갔다가 자기 또래 애가 장난감 안 사준다고
바닥에 눕는거 보고 쟤는 왜 저러냐고 충격받던거 생각이 나네요.
걔도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쓰는 법이 없더라고요.
TMI : 메벤은 어디인가 검색해 보니 메이플 유저 커뮤니티인 모양입니다?


우리집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먹는걸로 투정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는데.. (못먹고 자라가지고요.. )
철딱서니 없는 사람들 보면 왜 저럴까 라는 생각보다 그냥 좀 신기합니다.
이것도 유전인지 조카하고 이마트 갔다가 자기 또래 애가 장난감 안 사준다고
바닥에 눕는거 보고 쟤는 왜 저러냐고 충격받던거 생각이 나네요.
걔도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쓰는 법이 없더라고요.
TMI : 메벤은 어디인가 검색해 보니 메이플 유저 커뮤니티인 모양입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제 어머니의 말을 매번 되새기지만
제 아이는 또 사행성 인형팔이 유튜브에 푹 빠져있습니다 ㅜㅜ
전또 아들돈으로 시키고 메뉴가 잘못와서 짜증내나 싶었는데.... 어머니돈으로 사준거네요 ㅡㅡ;;
사주는거 자체에 감사해야지
저런 짜증을......ㄷㄷㄷ
부모님으로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절대 당연한게 아님을 철저히 교육시켜야겠오요
'찜닭'이면.. 또.. 모를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