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도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뽑은것인데
아이돌은 H.O.T god 블랙핑크 BTS 소녀시대 빅뱅이 뽑혔네요.
아이유도 인정받아서 최고!
(개인적으로 sg워너비.버즈.김종국.트와이스,원더걸스가 없는것은 아쉬울정도로 치열하네요.)
김완선 보아 이효리도 솔로 여가수로서는 한 시대의 지평을 열었으니 당연히 들어갈수 있다 보구요.
임영웅도 젊은 트롯 열풍의 선두주자는 맞는데 장윤정님이 없어서 아쉽네요.
그외에 여러 레전드분들이 많이 선정되었습니다.
듀스도 이렇게 인정받는군요.노래나 퍼포먼스 비주얼이 진짜 신세대적이었으니.
인디락커들은 단 한명도 없다니...
개인적으로는 임영웅이 흠…그렇게나 인기인가? 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팬심으로, 조동익 / 하덕규 / 이승환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임영웅이 장르가 다양하고 인기도 역대 트롯가수중 본좌급이고 공연도 다채로워서 독특한 트롯 가수라고는 생각이 듭니다.
트롯 팬덤문화도 완전 바꿔놨죠.아이콘이 되니까 젊은 트롯 가수들도 늘어나구요
현시점 영향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샘플링이라고도 못 할…
4-70년대 가수들도 들어갈만하다고 보는데(대표적으로 배호 등) 아예 신중현 나훈아 빼고는 당시 가수는 없네요. 70년대만 한정하면 오히려 남진이 나훈아를 압도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