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굿즈를 명조측에서 준비하는게 아니라, 피자측에서 준비하는 개념인건가요... 굿즈 최종 배포 자체는 몰라도, 굿즈 준비와 준비 물량은 명조에서 갖고 있는 개념이 아닌가 봅니다...?
제품 제작은 외주 맡겼을 테고요
기존에 악성재고에 시달렸으면 매장에서 조금만 신청하고, 본사는 그만큼만 제작하고.....
아마도 반올림쪽에서 데인 추억때문에 최초수량을 주장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혹시 모르니 소량만 뿌려보고 반응보고 더 하시죠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