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정전 막은 주인공, 바로 태양광 에너지라고? / 스브스뉴스
여름에 사용한 전력 수요의 22%를 충당해서
같은 시간대에 원전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했다고 합니다.
효율도 높아지고 가격도 저렴해져서 설치와 폐기까지의 비용을 계산해봤을 때
23년 이후로 가장 저렴한 발전원이라고 하네요.
석탄화력발전소 40기, 원자력 발전소 20기의 전력을 태양광이 만들어내고 있어요.
게다가 설치를 한 주체가 전력의 소비자가 되기 때문에
송전으로 인한 전력 손실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결국 태양광 에너지 정책은 옳은 정책이었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합니다.
EU에서도 전체 전력의 22%로 태양광이 만들어내서 석탄발전과 원자력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태양광 패널은 폐기 후에도 재활용이 가능하고 오염이 없는 물질로 제작되고 있다고 해서
환경 오염의 우려를 확 줄여진 상태.
중국이 미친듯이 사막에다 설치해서 잘 써먹는게 바보라서 그럴까요.
한국은 원전 안하면 다 죽어 이런 이상한 카르텔 같은게 돌던게 문제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태양광 발전소를 따로 짓는 거는 반대하는 편이지만 각 시설이나 자택 자체적으로 태양광 발전하는 건 매우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 지붕의 충전패널은 매우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