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쫄보라 삼전 하닉을 저점에서 정리하고 맘 상하던 차에,
현금은 있길래, 당분간 관망해보자고 그 많은 돈으로 초단타라는 걸 해보았습니다.
한 1억정도 굴려서 두번을 한화오션에 30만원씩 이득 보고 바로 팔아서 희희낙락하면서 주식 쉽다 하고 있었는데
마침 하이닉스도 488000원에서 484000원으로 떨어졌길래 덜썩 거금을 넣었어요 이번에도 몇십만원 이득보면 바로 팔자라는 생각으로
아 그런데 역시 주식이란게 내 맘대로 안되네요
그냥 다 정리하고 ETF에 묶어놓고 신경 꺼야겠습니다.
쫄보 뉴비라 그런지 이런 시시각각 감정조절 감당이 안되네요 ㅋ
그뒤에 쭈욱 올라서 50찍는거 보고 허탈하더라고요 ㅋㅋ
주도주는 너무 올라서 불안하고
소외주들은 수급 빨려서 불안하죠.
그런데 지수는 계속 올라가니, 조정 올때 사자마자 떨어질까봐 불안하죠.
돈이 풀리느냐 조이는지를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미국이 국채소화가 안돼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해결하려고 하잖아요.
나중에는 몇 개로 정리되겠지만 미니 연준이 수없이 많이 생기는 셈이라 돈이 많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게 돼 있기 때문에 자산확보에 나서는 것이 합당합니다.
주식에 투자하신다면 우량주 중 오르지 못한 주식을 매수해서 장기보유하는게 정석이죠.
까딱 잘못하면 갑자기 인생 난이도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