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는 다 이쁘고 잘생겼다는
글과 댓글들을 한 때 많이 봤거든요?
마치 작업 하듯 등장했던 문구로 기억하는데요
(본인들은 프사 한장 없이 과연 잘 생겼을까? 생각하면서..)
이런 로맨스스캠 방식으로 홍보해서 집회나가면 잘생기고 이쁜 이성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극우에 포교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꼭 집회를 안가도 넷카마라고 하나요??? 어차피 온라인에서 저러는데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과 함께한다 이런 기분을 심어주려고 저러나 싶네요
사춘기 10대와 20대를 공략하는 방식인가 싶어요
대부분 허접한 붓계정들 천지입니다. 대략 70~80%정도는 봇으로 보심 됩니다.
지긋지긋한 전라도 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