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자택에서 압수한 한국은행 관봉권 다발의 띠지와 스티커가 분실된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 감찰 결과 지검장과 담당 검사 등 '윗선'의 고의나 지시는 없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압수한 관봉권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실무적 차원의 과실은 있었지만 중요 증거를 은폐하기 위한 지시는 없었다는 취지입니다.
지난 8월부터 이른바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에 대한 감찰 조사를 벌여온 대검 감찰부는 이번 주 초 이런 취지의 감찰 결과를 법무부에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무부는 감찰 결과에 대한 검토를 거쳐 징계 대상자와 징계 수위 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후략
이것도 유야무야 넘어 갈려고 폼 잡나봅니다.
검사들은 다 패스 하고 수사관 징계로 마무리 할듯 하네요.
이런 식으로 가는군요.
네 없습니다
그래 잘 하자
그래도
이번엔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입니다.
참 투명하다 투명해 ...
하루빨리 해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부장관 태도를 봐도 그렇고, 저러다가 다시 살아날까 걱정입니다.
검사는 대검에서 감찰하면
제대로 될리가 있어요????
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