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리고 무조건 표정관리 잘하세요. 나는 지금 너무너무 둘째를 원했다고 백만번 되새기세요. 전 20몇년전 첫째 생겼어 할때 한 1~2초정도 정적이있었는데 그걸 캐치해서 뭐라 하더군요. 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놈이라고 생각하세요. 빈틈보이면 바로 알아챕니다.
편한녀석
IP 119.♡.53.200
10-23
2025-10-23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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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후 아내분과 태아의 건강을 이 글을 적는 잠시나마 기원합니다. 둘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끼리 사이가 좋은 겁니다. 그럼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아이들끼리 깔깔거리고 노는 순간을 보고 있으면 그 순간은 명품, 사치품, 좋은 집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순간을 평생 간직하겠다는 다짐만 하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IP 183.♡.117.194
10-23
2025-10-23 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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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축하해 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선배님으로써 멋진 조언들 새겨듣고 잘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어서오세요~ 다자녀 가족이시네요 ^^
확실합니다. (아들 둘 아빠..)
축하합니다.
둘키우는 입장에서
하나키우는데 드는 품이 1이면
두명 키우는데 드는 품은 1.5입니다.
근데 이미 오버클럭까지해서 하나 키우는 중이라
0.5 땡겨올구석이 없습니다.
좋은소식이라 믿습니다.
다 키워서 둘이 의지하는걸 보면 뿌듯하실거에요...
덕분에 아이에게 쏟아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크게 줄었어요. 자기들끼리 상호작용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요.
애들끼리 의지할수 있고 좋아요
저는 2자녀 인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어차피 열만 안나면 하루 종일 울어도 상관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루 신경안쓰죠.
그래서 둘째부터는 살아남기 위해서 애교력이 엄청납니다.
한번더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보고싶습니다. 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축하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농담이고 추카드립니다 ㅎ
축하드립니다.
모습을? ㅎㅎ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힘들지만 얻는것도 큽니다
둘째는 정말 예쁨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셋째까지 고고씽 응원합니다.ㅎㅎㅎ
from 딸 둘 아들 하나 아빠
제가 둘째 소식을 들었을때... 쌍둥이라고...
그때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둘째가 있어서 참 좋아요.
아이 둘이 자기들끼리 소곤소곤대며
키득키득거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제가 죽고 나서도
저 아이에게 형제가 있을거라는 게
든든합니다.
39에 첫째, 43에 둘째 낳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음....좀 적응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도 첫째 처음 키울 때 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받아들이면서 그 안에서 많은 행복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조금 키워보니....하나보다는 둘이 더 좋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4배 힘듭니다만 다자녀 혜택 받으실수 있습니다
둘이 많이 같이 놀게 해주시면 좋아요.
순산 기원합니다!
축하드려요~~
내친김에 셋째도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