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더라구요...
저번에 추석때 고향 오신 분들 들어보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더라구요
늙어서 변변한 직업도 없고 생활을 궁핍하게 산다고...
그냥 서민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다들구나 싶었습니다
농사짓기 편한 땅을 임대주는 분이라 논쟁은 없었습니다... 저 역시 자본주의 노예라서 ㅠ
말하더라구요...
저번에 추석때 고향 오신 분들 들어보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더라구요
늙어서 변변한 직업도 없고 생활을 궁핍하게 산다고...
그냥 서민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다들구나 싶었습니다
농사짓기 편한 땅을 임대주는 분이라 논쟁은 없었습니다... 저 역시 자본주의 노예라서 ㅠ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늙어서 직장도 안 나가고 애들도 다 키웠는데 직장 가깝고 학군 좋은 곳에 계속 사는 거죠.
그래서 보유세 얘기 나오면 난리가 나는 겁니다.
저런 분들 보유세 현실화하면 팔 수 밖에 없어요
능력 안되는 사람이 꾸역꾸역 집 갖고 있어서 상급지 주택공급이 줄어들고 가격이 상승하니까요.
말씀하신대로라면 보유세 현실화 하는 것이 맞죠.
보유세만 높이면 저분들 안팔아여 못팔아여..
양도세로 퇴로를 열어줘야 나갈수있셌져..
평생 업적이 집하나 인분들이라.. 이게 노후의 잔부이기도 해서여..
공제받아서 다하면 4.5억정도 되지 않나용...
팔고 20억짜리 다시산다치면 한 2억 내고여.. 집다운그래드 하는데 5~7억이 훅 날라가는거져..
Ah..그래도 많이 남긴 남네여;; 내가 지금 누구 걱정을 .. ㅠㅠ 흙흙...
양도차익 40억, 장특공 최대로 계산하니까 2.2억 나오네요. (지방소득세 포함)
실효세율 5.5%네요.
그런집이 40억일리는 없고여..
보통 재개발해서 새애파트 되서 40억이겠죠..
양도세 계산을 더해야 할겁니다;;
관리처분계획인가전 양도차익+관리처분인가후 양도차익 (종전주택분 양도 차익 + 분담금분 양도차익)
하면 저렇게 될거라고 하네요..
20년 산집을 이라고 해도.. 새집에서 20년 산거는 아니기때문에...
갈아타기할 때 양도소득을 연금계좌에 넣으면 양도세 감면 혜택을 준다거나, 취득세 감면 같은 정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저기 사시는 노인분이면 지금도 1년에 천만원 보유세 내고 있어요.
서울과 지방, 서울 안에서도 간극이 벌어지고 일부 아파트 위주로 치솟은게 그러면서 구 단위로 일부지역 위주로 서민의 주거지가 아니게 된게 10여년 사이의 이야기죠
깔고만 앉아있으면 서민일 수 있죠 대신 깔고 앉아 있다가 상속세든 보유세든 양도세든 세금으로 그에 따른 대가만 치루면 되는 거죠
매년 명목 물가 상승률 3프로 정도 화폐가치 떨어지고, 아파트가 딱 그만큼만 오른다고해도
장기특별공제 80프로가 있기 때문에, 보유세 내는 것보다 안 파는 게 더 남는 장사예요
보유세를 1프로 2프로로 올릴 수도 없고요
장특을 없애거나하지 않으면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습니다.
별개의 문제로 그럼 집 팔고 남은 돈으로 다른 곳 가서 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본인 얘기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군요.
하지만, 이 매물을 해외자본이 먹을 가능성이 많으니
부동산관련 국내 국외 법인은 없게 만들어야합니다
해외에 미국/유럽에 이런 문제 있고, 지금은 월세 만 오르는 부작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