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성지 병원들 대부분 리베이트로 돈버는 병원입니다.
미녹시딜은 장기복용시 부정맥, 부종, 협심증 유발하고, 부작용이 왔어도 본인이 못느껴서 그냥 지내는 사람들도 많고,
기존 혈압약 중단시키고 미녹시딜이나, 이뇨제로 바꿔서 오는 환자들 보면 뒷목 잡게 됩니다.
부종잡는다고 다이크로짇이나 스피노로락톤 투여하는데.. 진짜 사람잡는 조합이죠. 대학병원에서도 조심조심하면서 처방하고요.
의사들도 탈모성지병원들 의사취급안합니다. 그냥 돈에 눈이 먼 인간들이에요.
피나스테로이드와 바르는 미녹시딜정도면 안전하게 선택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물론 PSA추적검사는 필수고요.
남성탈모는 프로페시아 하나만으로 90% 해결되는데 뭔 성지가서 뭐했다 뭐했다 그러는지...
생각해보니 홍보글로 보는게 맞네요.
돈을 버는것도 좋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켰으면 싶네요.
주변에서 가장 싼곳....... 몇만원 차이는 있더라고요.
클라이언트 전화도 다 씹는데 왜 저기껄 이용하나 모르겠어요.
/Vollago
말씀하신 다이크로짇이나 스피노로락톤 투여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굳이 이런 글을 쓰실 필요가 있을까요?
탈모약 드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비만용 - 펜터민+펜디메트라진+플루오로세틴 3종에 이것저것 끼워 팔기 (요즘은 향정 관리 들어가서 못하지만요)
수험생용 - 메스암페타민 + 이것저것...
유명한 처방들이죠.
건보 낭비하지 말고 그냥 살아버릇 하는게 옳게된 사회 같습니다 사람들 끼리도 대머리를 편견없이 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