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남아있으면 숫자 뜨는거
다 보고 숫자 0으로 만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생각보다 많은것 같네요.
1. 중요하지 않은 단톡방, 광고, 공지 등등 = 0 안만들어도 됨.
2. 친구, 업무, 그외 읽어야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 = 무조건 0으로 만듬.
이렇게 분류하는데
2번 분류한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은것 같네요.
메시지 안읽어서 낭패 당하면 습관이 변하지 않나요.....?
메시지 남아있으면 숫자 뜨는거
다 보고 숫자 0으로 만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생각보다 많은것 같네요.
1. 중요하지 않은 단톡방, 광고, 공지 등등 = 0 안만들어도 됨.
2. 친구, 업무, 그외 읽어야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 = 무조건 0으로 만듬.
이렇게 분류하는데
2번 분류한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은것 같네요.
메시지 안읽어서 낭패 당하면 습관이 변하지 않나요.....?
이런 마인드입니다? 촤하하하ㅏㅏ^^;
친구 쪽은 그런 성향이라는 걸 보통 알아서 확인이 좀 늦어지면 그냥 전화합니다.
굳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입사관련 안내문자도 문자로 보내면 안보고 나중에 연락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