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글 많이 올렸습니다.
특히 보유세, 정치적 부담이 큰 사안이니 거래 규제로 지선까지 시간 버는데 맞으니 지지자들 자중해야 된다는 내용이 주였죠.
수박이니 무주택 지지자니 중요한게 아니라 민주당 지지 사이트에서 조차 앞뒤 안가리고 보유세 외치는 상황이면 다른 곳은 더 심했겠고 그 결과가 시사정치 프로에 온통 부동산 이야기입니다.
부동산 문제가 너나나나 직간접 이해관계자라 한마디 할수있는 기본 소양이 있고 정치색 묻히기 좋으니 이슈 폭발성이 있고 쉽게 가라앉는 것도 아닌데 다들 한마디씩 하더니 이꼴이 된듯하네요.
지지율 조사도 부정적인 방향이 감지되고 국토부 차관의 유튜브 발언 사소한 발언으로 사과까지 하네요.
지금은 유주택자 무주택자 모두 날이 서있는데
토허제 및 대출규제 일부 조정하고
유주택자 민감한 보유세는 언급도 안하는 방향
그리고 답없는 공급대책은 지역 이슈로 불씨만 번지니 기존 대책 가속화 정도로 정리하는게 맞다고 보이네요.
지선까지 코스피와 외교 성과 위주로 판을 짰어야 했는데
부동산 건드려서 다 긁어부스럼입니다.....하....답답하네요.
아직 2030 이였으면 뭐 아직 시간있지 하겠는데...
실제로 이전에 이걸로 사람들 부화뇌동시켜서 정권 교체도 해본적도 있고 하니까요
일부가 부동산 글로 불을 지피니, 그게 잘 먹혀드는 것인지 왜 이러나 몰라요.
현실에선 찻잔속의 태풍인데, 마치 여기가 부동산 까페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라니까요.
글 엄청 올리셨네요
온통 주식 얘기만 합니다,
부동산은 수십억 얘기라 남 얘기이고
주식은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거라....
서울 수도권에 한정 된 얘기라..
공감이 안 갑니다..
지방은 분양 안 된 아파트들 천지 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짓고 있는 중이라는 함정이라..
글구.. 대세는 주식 아닌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