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모든 제품을 자판기 형태로 판매하던지..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무인 점포 운영 보면 대부분 하나 걸려라 하는 것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마트들도 죄다 셀프계산인데..
셀프로 하면 물건값을 싸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왜 노동을 구입자에게 전가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면 모든 제품을 자판기 형태로 판매하던지..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무인 점포 운영 보면 대부분 하나 걸려라 하는 것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마트들도 죄다 셀프계산인데..
셀프로 하면 물건값을 싸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왜 노동을 구입자에게 전가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이제 필요한 건 고객이 들어오는 시간에 카운터에 사람이 있어야 하는건데, 이 인건비가 아까워서 무인을 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사고가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고 무인으로 매점을 운영함에도 사고가 난 후 공권력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이슈로 불거진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인건비인데, 그 인건비 빼먹을려고 업주 스스로 보안 해제한 후 그 보안을 오로지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권력에 맡긴다? 세금 빼먹는다는 의미에서 탈세나 다를 바 없어요.
차주가 문 열어놓은 상태에서 차량이 도난 당하면 보험조차도
보상처리 안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