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중 기억나는게
경찰이 “사소한 일로 경찰을 자꾸 부르면 시에서 폐업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이 분 한국인이니 한국에서라면 그냥 부르면 되지 내가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데 이게 왜?.. 이랬던거 같아요.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사업자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스스로 책임지고 처리해야 한다는 뜻이었어요.
문제가 반복된다면 그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결국, 사업 운영의 지속성은 외부 조치보다 내부 관리 의지도 중요하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총기가 합법인가봐요??? ㅎㄷㄷ
예상치 못했더라도 수회 반복되면, 방법을 강구해야 하고요.
차 박고 도망가고 막 그러거든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