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강버스 사고나면 어쩌려고…38명 필요한 수상‘보안관’ 6명뿐
해경 관제시스템 활용 무산되자
자체 관리체계 전문 검토없이 마련
가동인력 충원 덜된 채 운항 시작
선박 충돌 등 감시사각 발생 우려
하루 수천명을 태우고 서울 한강을 오가는 한강버스가 선박·수상오토바이 등과 충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한강수상보안관 인력이 정원 38명에 크게 못 미치는 6명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에서는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선박 간 충돌을 비롯한 11건(인명 피해 5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수상 교통안전에 필요한 인력 확보 등 관리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한강버스 정식운항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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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팔 수록 계속 나옵니다.
돈을 펑펑 써재끼 는 군요
실상은 선착장 임대료 수익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