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떠난 김흥국 "개만도 못해, 필요할 때만 연락"
14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가수 김흥국이
보수 진영을 향해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되든 안 되든 끝나면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며
"개만도 못하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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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21일 오전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정치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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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하다"고 비난했다.
"개만도 못하다"고 비난했다.
"개만도 못하다"고 비난했다.
동네..개들..예상반응??:....
우리..개들을....
보수세력과....비교하다니....
자존심...상하고...
분노...한다는...요??
정권이 바뀌고 나니 자기객관화
가 되신 모양입니다.
다음 선거에 또 들이댄다~ 에 한표 입니다.
ytn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