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무회의 전 포고령 읽었다" 계엄날 CCTV 내밀자 바뀐 진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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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소환된
국무위원으로부터
“국무회의 전 포고령 문건을 읽은 기억이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23일 파악됐다.
앞서 법원이
지난 15일
박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계엄의 위법성 인식 경위와
구체적 내용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자,
특검팀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면서도
이를 보강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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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국무회의 시작 전
대통령실 관계자로부터 문건을 받았고,
그중 포고령을 읽은 것 같다.
‘전공의 처단’ 등
표현이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수사기관 조사에서는
포고령을 본 적이 없다고 했으나,
수사기관이 확보한
대통령실 대접견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제시한 뒤
진술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덕수 전 총리 역시
“문건을 받은 적이 없다”던
기존 입장을 뒤집고
특검 조사에서
포고령을
국무회의 전에
받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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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성재, '포고령 1호' 안 봤을 리 없다…특검, 3개 정황 구체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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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사법부..??.:...
12.3...내란...
포고령을...
직접...낭독까지....
했지만...
내용과....
위법성을...
다툴..여지가...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