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일으킨 일당들을 싸그리 숙청했던건 ...,
이건 뭐 ...
내시 역할하던 비서실이며 뭐며... 법관이며 모조리 알박기하고
탄핵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중이다 뭐다 어쩌고
내란이란 말도 사용하지 말라는 지럴지럴들을 보고 듣고 있자니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썩어도 너무 썩었고 여기저기 아주 썩은 내가 진동하는데도
버젓히 고개를 드밀고 내안이 아니네.
모르네. 모르네. 그런데도 아직도 집값이 어쩌고...; 한숨만 나오긴합니다.
집값이건 땅값이건 뭐건... ;
어차피 없는 삶이라 그 딴건 귀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ㅎ
MBC나 몇몇 유튜브 채널이라도 쓴소리를 해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
뼈빠지게 농사지어 다 뜯기는 삶
뭐가 좋다고요.
이렇게 내란척결이 이렇게 험란할줄은 몰랐네요
삼권분립은 유명무실해지는거죠
그런데 반역은 3대를 멸하는 그런 무시무시한 법이 있을 '조선시대' 그리울때가 지금은 있씁니다.
요즘은 엄청하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우리 아들이 자주하는 질문입니다.
'조선시대에 왕이 우리보다 잘 먹어?'
조선시대 가 보시면, 지금이 훨씬 나을겁니다.
다른거 빼고, '냄새'만 해도요.
그 사람들 샤워를 얼마만에 할까요? ^^
제가 글쓴분의 의도를 모르는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그래도 지금이 훨씬 나을 거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상황이 괜찮다는 건 아닙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