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 정부는 도덕경찰이 여성들 고문하고 죽이고
이번에 또 늘린다고 하는데
정작 최고위층은 저렇게 노출 드레스들 입고 여성이 더 많아서 괜찮다느니 실내라느니 핑계를 대면서 국민들 화를 더 돋구더군요.
서방을 증오하면서 서양식 드레스로 결혼식 하시고..
왕조 시절까지는 이란 여성들 복장이 자유로웠으나 신정정히 시작 이후에는 늘 이렇게 인권문제로 싸우는 현실 같습니다.
이란정부도 기억해야할겁니다.
네팔 정부가 왜 무너졌는지를.
아란 정부는 도덕경찰이 여성들 고문하고 죽이고
이번에 또 늘린다고 하는데
정작 최고위층은 저렇게 노출 드레스들 입고 여성이 더 많아서 괜찮다느니 실내라느니 핑계를 대면서 국민들 화를 더 돋구더군요.
서방을 증오하면서 서양식 드레스로 결혼식 하시고..
왕조 시절까지는 이란 여성들 복장이 자유로웠으나 신정정히 시작 이후에는 늘 이렇게 인권문제로 싸우는 현실 같습니다.
이란정부도 기억해야할겁니다.
네팔 정부가 왜 무너졌는지를.
1953년 이란의 정권 교체는 영국과 미국의 지원을 받은 쿠데타로, 개혁 성향의 모하마드 모사데크 총리가 축출되고 팔레비 왕조의 모하마드 레자 샤가 복귀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주된 원인은 모사데크 총리의 석유 국유화 정책이었고, 이는 서방 세력의 이익과 충돌하며 미국의 반공주의와 결합하여 정권 교체를 불러왔습니다.
저건 아예 미국 영국이 대놓고 자원착취하려고 벌였던 정권교체였습니다.
저랬다 샤정권이 80년에 무너지고 현재까지 히잡 안 쓰면 죄다 때려잡아넣는 폭압정치를 했었나요? 아닙니다.
그렇다고 서방에서 선동했었죠.
트럼프가 1기 집권때도 마찬가지였고 가장 숙적, 정권교체해야할 악으로 보는건 이란입니다.
단지 장황하게 다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안 한것일뿐입니다.인권 자체의 면으로만 요약해서 썼을뿐입니다.
다만 정치 외교사를 떠나서 인권적인 면에서는 히잡혁명때부터 지금까지 여성 인권문제가 지속되는것이 현재 신정정치로 인해 생긴 일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최소한 튀르키예 정도만큼만이라도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란 국민들이 왜 거센 시위를하고 지난 카타르 월드컵때도 이란 축구 선수들이 슬픔과 울분을 안고 경기를 했겠습니까.
그리고 이란 국민들이 직접 탄압에 저항하고 격렺하게 싸워오는데 폭압적인 탄압은 사실이죠.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 받았던 이란 감독도 이란의 자유 탄압과 인권 관해서 쓴소리를 했었고 작품 속에도 녹아있다고 합니다.
님 의견들에서 뭔가 서방에게는 강한 반감이 든다는 느낌이 들지만 저 문제는 이란국민들이 느끼는 감정의 연장선이고,이란 국민들은 자유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대통령 사망때도 통쾌하게 바라보는 국민들도 있었을까요.
마치 엘리자베스 사망했을때 조롱했던 아일랜드인처럼
전두환 죽었을때 지옥가라고 조롱한 우리 국민들처럼요.
물론 이란은 종교지도자가 최고이기는 하지만 이란 국민들은 히잡 안썼다고 때리고 고문하고 죽이는 이란 율법을 정말 싫어하고 저항하는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왜 머리카락 자르기 히잡 벗어던지기 챌린지도 있었겠어요.
터키 아르도안 정권이 살인적인 말도 안 되는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장기집권할수 있는 부동 콘트리트 지지세력은 헌법에 뻔히 박아놓은 이슬람 세속주의를 부정하는 터키 지방에 위치한 보수층들입니다.
그정도만 풀어줘도 이란 여성들이 숨통이 트이겠다 이말이었고 도덕경찰의 갈등이 너무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사우디도 마찬가지로 아직 너무 엄격하다고 생각해요.
쓰고싶은 사람은 쓰게하고 벗고싶은 사람은 벗게하고 선택권을 주면 되지않겠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이슬람 관련 강의 프로그램볼때 현대의 이런 문제들 다룰때 들었네요.
모든것을 떠나 이란 국민들이 분노하는 지점은 너네들은 벗으면서 노출하면서 왜 우리들은 못하게 막는데? 이런 반발은 당연히 나올수 있죠.
이란 히잡 안 썼다고 체포했다 죽었단 그 처자 소식은 가슴아프지만,
이란 중심가 쇼핑몰에서 히잡 안 쓰고 스키니진 입고 골반 자랑하며 돌아다니는 핫한 이란처자들 영상은 그 사건 이전 이후에도 유튜브 찾아보면 숱하게 나옵니다.
지금은 좀 잠잠해졌다지만 저런 모습들이 또 트리거가 될수 있죠.도덕경찰 증강 정책이 나오니까 국민들에게 반발심리가 더 생긴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저런 결혼식 영상이 퍼졌구요.
https://m.newspim.com/newsamp/view/20250526000119
이란 감독이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받았을때도 자유를 이야기 하더군요.
이란인들이 우리보다 현실을 더 잘 알겠죠.
베네수엘라 독재 사회주의 정권이 차베스 이후로 계속 집권해서 안 그래도 먹고 살기 힘든 중남미 국가들로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왜 쏟아져 나왔을까요?
아랍 색깔혁명이 왜 터졌나요? 노점상 젊은이가 노점단속 당해서 어떻게 먹고 살란 말이냐며 분신자살했던 사건이었죠.
따져보면 저런 색깔혁명이나 중남미 먹고살기 정말 어렵게 만든 사건들은 원죄를 따져 올라가면 고립주의를 표방했던 미국 중남미 패권, 그리고 중동지역 미영 석유이권 확보유지였습니다.
중동지역을 화약고 만든건 시아수니 종교갈등을 교묘히 이용한 디바이드앤룰 이었고요.
신정일치가 말도 안 되는 시대착오적 정책이고 이란 국민들도 자유,민주주의를 갈구한다 그러니 이란을 정권교체해서 이란국민들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게 해줘야 한다, 그러니 이스라엘 지원은 타당한거고 이란정권을 타도해야 맞는거다.
그래서 나왔던 결과가 뭐였나요? 리비아 노예시장, 시리아 알줄라니 정권 모가지참수, 대량살상 무기 있지도 않았던 이라크 개난장판이었습니다.
인권,자유,민주주의 다 좋은데, 전 세계 질서를 자국 이익 중심으로 줄 세워서 개난장판을 만들었던건 제국주의 종말을 선포했지만 제국주의를 포기하지 않던 미국,영국,프랑스 같은 서구열강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에 몇번 저도 글 쓴적이 있지만 아프리카와 중동의 민족.종교.영토갈등등이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서 나오고 난민문제도 업보처럼 다가오는것도 제국주의 시절 열강들 탓맞아요.
그러나 지금 몇몇 중소국가들에서 터지고 있는 문제들도 각나라 국민들이 생각하는 방향성등이 있고 자기나라의 정부가 맘에 안드는게 있으니 화도내고 저항도 하는것이고 저는 거기까지만 지금 이 기사 내용을 두면서 말씀드린것입니다.
지금 님 의견을 보다보면 서방과 제국주의에 반감이 크신것은 알겠습니다만 방향성 자체가 너무 거기에 쏠려서 말씀드리니 제가 좀 토크의 방향성이 이해가 안됩니다.
아까 튀르키예 말씀드린것도 복장의 수준차이를 말한것인데 갑자기 에르도안은 어디 지역 보수계층 지지니 하시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이 기사도 이란 국민들이 종교를 권력삼아서 인권 탄압하는 윗선들의 위선적인 모습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그 국민들의 감정에 공감한다정도인데.
(네팔을 언급한 이유도 나라 경제는 어려운데 부패하고 사치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국민들 화나게한 네팔 정부를 엎어버린 최근 민주화 혁명을 말씀드린것입니다.)
다른 얽히고 설킨 이야기들까지 나와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러우전쟁 관해서 말씀드릴때도 그렇고 서방 제국주의 싫어하시고 진보적인 편이신것은 알겠습니다만은 좀만 그부분을 내려놓고 소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