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그의 행정부를 이보다 더 정확하게 요약할 수는 없다.”
역사는 그가 세상에 내놓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혼란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할 것이다.
그에게는 비전도, 아이디어도 없었다.
그는 단지 다른 사람들이 세워온 것을 허물고, 자신의 부족함을 남 탓으로 돌렸을 뿐이다.
앞으로의 세대는 그가 한심한 사기꾼이자 실패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트럼프와 그의 행정부를 이보다 더 정확하게 요약할 수는 없다.”
역사는 그가 세상에 내놓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혼란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할 것이다.
그에게는 비전도, 아이디어도 없었다.
그는 단지 다른 사람들이 세워온 것을 허물고, 자신의 부족함을 남 탓으로 돌렸을 뿐이다.
앞으로의 세대는 그가 한심한 사기꾼이자 실패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지지한 2찍 무지렁이들과 마찬가지로요.
왜 트럼프 찍은건 미국인 전체를 도매급으로 기록해야 한다면서 한국에서 윤석열 찍은건 한국인 전체가 아니라 2찍 무지렁이들 잘못이라고…
트럼프 안찍은 미국인도 많습니다;
공화당 견제해야할 민주당 삽질도 어마어마하고요
미국자국내의 압도적지지를 받는 트럼프의 정치적 실험이
실패한 지도자가 될지 미국의 모택동이 될지는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트럼프의 정치적 실험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주장은, 이미 결과가 드러난 현상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비논리적 발언입니다.
그의 실험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어떤 영향을 남겼는지는 이미 4년의 집권과 수많은 법정 기록, 그리고 미국 사회의 분열로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정치적 ‘초기 단계’라기보다, 혼란을 정치적 전략으로 삼은 완성된 실패의 사례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또한 “미국의 모택동이 될지 모른다”는 비교는 역사적 무지와 비논리의 결합입니다.
모택동은 혁명을 통해 체제를 바꾸었지만, 트럼프는 이미 존재하는 민주주의 체제를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혁명가와 권력 기생자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트럼프를 ‘미국의 모택동’으로 언급하는 것은, 독재와 혼란을 미화하는 사고이며, 역사를 단선적으로 보는 위험한 착각입니다.
무엇보다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 말은 스스로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 능력의 부재를 합리화하는 구실에 불과합니다. 정치적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현실의 피해—법치 훼손, 공공의 신뢰 붕괴, 인종적 분열—을 외면하는 것은 지적 태만입니다.
결국 이 댓글은 트럼프를 평가하기보다, 사실보다 믿음을 우선시하는 비논리적 사고방식을 드러낸 예일 뿐입니다.
역사는 이미 충분한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아직 평가할 수 없는 실험이 아니라, 이미 실패로 판명된 실험입니다.
세계를 가지고 실험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지 멍청해서가 아닙니다
아침부터 뿜었습니다. 아직도 이런 분이 ㅋㅋ
하지 못하는 사람이 일단 대다수고요
할 수 있는 사람이 도전적이냐 아니냐
도전적인데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등으로 나뉘지요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있는 오바마도 미국 입장에서 보면 중국을 키운 매국노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예전엔 좋게 기억되지만 미래 입장에서 보면 북한 핵폭탄 만들 수 있게 만든 기회를 준 매국노로 생각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죠
다만 그가 그의 공약을 이행하는 과정이 상당히 무리하고 멍청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가 마가를 등에 업은 것은 역사를 통해 두고두고 비난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트럼프가 행동해도 견제하지 못하는 미국 민주당의 현실도 또한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다음 총선까지 미국의 중도층이 동의하고 지지할 만한 부분으로 민주당이 변모해서 그들의 표를 가져와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답답한 실정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질적 대안이 아니라 감정적 자극이었습니다. 그의 말은 구조적 불평등을 해결하는 정책이 아니라, 불만을 정치 자산으로 바꾼 선동의 언어였죠.
트럼프는 ‘워킹클래스의 대변자’라 자처했지만, 실제로는 억만장자 감세와 대기업 특혜를 강화했고, 노동자·서민을 위한 어떤 체계적 개혁도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메시지가 ‘수긍할 만하다’고 느껴졌다면, 그것은 그가 진짜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왜곡해 타인에게 책임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그의 “무리하고 멍청한 방식”이 문제였던 게 아닙니다. 문제는 그가 처음부터 공공선을 위한 철학과 진정한 비전 자체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는 부패한 정치 시스템의 피해자가 아니라, 그 시스템을 이용해 이익을 취한 기회주의적 산물이었습니다.
민주당이 견제하지 못했다는 비판에는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민주당이 너무 중도에 매달린 결과입니다. 부유층의 후원을 두려워하고, 기업의 이익을 거스르지 못하며, 젊은 세대와 노동계급의 절박함을 진지하게 대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민주당이 너무 왼쪽으로 간 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오른쪽으로 간 데 있습니다.
중도층의 표를 얻으려면, 더 모호해지는 게 아니라 더 명확한 정의와 평등의 비전을 보여줘야 합니다. 의료는 권리다, 교육은 투자다, 기후정의는 생존의 문제다—이런 원칙에 뿌리내린 진보적 가치가 바로 중도층을 포함한 다수 시민의 진짜 요구입니다.
결국 트럼프의 등장은 민주당이 타협과 모호함 속에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해법은 그를 닮는 것이 아니라, 그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진심과 일관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현실에서 어떻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룰 것인가 ? 를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방향이 무조건 옳다고 믿으면서 시민들이 그들을 따라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미국 시민이 아닌 민주당이 먼저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까요 ? 상당히 나이브하면서 오만하다고 할까요 ?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 말이죠...
첫번째 트럼프 정권을 경험하고서도, 아니 어쩌면 개혁의 상징인 버니 샌더스와 민주당 기득권을 대표하는 힐러리 클린턴의 민주당내 대선 경쟁에서 보여준 민주당의 오만함이 지금의 미국 문제를 낳은 시발점이라고 봅니다. 이때 실망한 많은 유권자들이 트럼프로 돌아섰지요.
만약 내년 중도 선거에서 민주당이 운좋게 의회를 장악하고 다음 대선을 이긴다 하더라도 보통사람들을 위한 개혁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지 않는다면 또 다른 시련을 겪을 겁니다.
지금의 미국수준에 맞는 대통령인것 같습니다.
윤석열 당선될때 분위기 보면서 느꼈던 생각이기도 했지만,
민주주의는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가지게 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트럼프야 나이도 많고 이제 세계 어느 국가도 신뢰 자체가 없어져서 정책이나 외교가 제대로 흘러가긴 글렀고
오히려 트럼프가 사라진 몇년후의 미국은 어떤 모습이 될까 궁금해집니다.
미국민들은 이걸로 한단계 심오해져있을까요 아니면 단순한 뇌를 가진 도파민충들이 많아질까요
그러함에도 지지 부지한 사회 변화에 어떤식으로든 영향을줄수밖없는 세계 최 강대국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바꿔서 진정 미국만 다시 위대하게가 가능할지 흥미롭습니다.
그보다는 그걸 어찌 우리 이익으로 돌릴지를 걱정하는 편이...
잘 대응해야지요...
미국인들은 성공한 대통령이라고 볼겁니다
미국외에서야 평가가 다를수있지만.
중국이나 유럽등도 트럼프관세를 따라하기시작했죠
이거역시 트럼프평가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그들은 6.8 세대를 혐오하고 진보도 보수도 아닌 디지털 전제국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냥 도람뿌는 하수인에 불과하다고 말하지요
독일계 이민자 미국인
총성없는 3차세계대전을 꿈꾸다...
민주주의 독일은 독재자 히틀러를 배출했고
민주주의 미국은 독재자 도람푸를 선출했다....
한국의 영화가 그의 그런 꿈을 꾸게 만든게 아닌가 의심한다
그 대사를 보시죠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여기서 상
이 상은 그 노벨팽화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