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본 입장료를 받되 특정 연령대나 직업군에게는 무료 혜택을 주거나, 한 달에 한 주 정도는 무료 개방하는 방식으로 유료·무료 정책을 혼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유료화 시점과 방식을 여러가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유 관장은 취임 직후 열린 간담회에서도 "국민적 동의를 받아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어느 시점에 가서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유료화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유 관장은 '박물관 (상설 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냐'는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유료화하는 것이 맞다"고 답했다.
유 관장은 "박물관·미술관 유료화 문제를 둘러싸고 여러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후략)
대영박물관처럼 약탈 문화제가 많아서 무료인 경우 아니고는 이정도 전시면 유료해도 무방해 보입니다.
문화재를 돈 주고 사온다면 호구 잡히는것은 물론이거니와 국힘한테 먹잇감을 던져주는것이나 마찬가지이기도 합니다. 그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는 국가와의 외교적 문제는 후순위가 아닙니다 약탈당한 문화재를 단순하게 돈으로 거래할 경우 그 나라또한 남의나라 문화재를 약탈한것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리기에 그렇습니다
국가유공자, 소방공무원, 군인등 무료.
이정도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차비도 현실화하구요. 일 주차 18,000원은 너무 싸고 30,000원 이상 받아야 합니다.
수익사업화 해서 재정에도 도움되고 대중교통 이용도 촉진하구요.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돈이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이젠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단계여서..물관리 차원에서 유료화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유관장님도 관객이 무료이니 마음데로 들어왔다 다시 나갔다를 반복 한다고 관리가 허술해진다 말한바 있고요.
참고로..특정 굿즈의 경우..가격대가 좀 있는데도 계속 품절이 이어져서 구매도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예약알림 걸어놔도 1시간도 안되 다시 품절 되네요;ㅁ;
그래도 박물관인데 사람구경보다는 유물을 집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은 줘야죠.
유물들 복원도 해야 할것이고 연구도 해야할 것이고 좋은 전시 이벤트로 해야 할 것인데 다 돈입니다.
받아야죠. 1만원정도라면 지금 당장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르부르 박물관이 사실 전시 만큼 유명한게 복원사업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유물들이 많은 부분 르부르에서 해준다고 하네요.
요즘 해외 주요 시설들 내외국인 요금 차별 두는 곳 많던데...
일본은 워낙 관광수요가 많아서 더 비용추가하는 추세라 부럽더군요.
최소한의 유료화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6922?c=true#150334295CLIEN
..
유료화는 필요합니다.
안 그러면 별로 의미 없이 저동네 사는 동부이촌동 사람들은 들락날락 하는게 아마 현실일껍니다.
65이상 노인 무료, 군인 무료 정도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국립이라… 유료화 된다면 다자녀 50%(자녀 2인이상, 막내가 18세미만 미성년 자녀일때) 되지 않을까요?
내국인 만오천원(10불)
외국인 3만원(20불)
굿즈패키지 도입..
이번 정부라면 효율적인 사용도 신뢰할수 있고요
특정 나이대만 무료로 하면 세대 갈등의 장소가 되지않을까 우려됩니다.
예전에 유료로 간적이 있어서
유료인줄 알고 가서 매표소를
갔더니 무료라고 하더군요.
국가정책이라 공감대만 형성되면
다시 유료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세금을 오히려 다른 곳에 쓸수있게 해줘야죠.
아이들과 경로우대만 있으면 되지요
2 천원을 받아도 유료로 해야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거 유료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안 가봤고 앞으로도 갈 생각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자국민들에게는 이런저런 할인을 주구요
대신 국민을 위해서 무료도 적절히 섞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국인 10,000원, 외국인 20,000원 하면 좋겠네요.
대신 한국어에 능통하면 깍아주죠. 10,000원
한국어로 네고 배틀 하는 겁니다.
전 셰계 제1외국어로다가...
다자녀 부모, 외국인 30% 할인
나머지 할인 없음.
가격은 1인 2만원?
오히려 외국인 할인 정책해서 한국 여행와서 꼭 보고 갈 장소로 만들어야. 결국 곧 세수 확보
1000원이라도 받아야지 문화제를 대하는 태도가 바뀐다고 봅니다.
당근에서도 공짜인거랑 1000원이라도 받는거랑 태도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1만원 정도에 굿즈 할인권,
그리고 다양한 무료 플랜 (미성년자 무료, 경로 무료 등)이 같이 되면 좋겠네요.
유럽연합(EEA) 거주자 26세 이하 등 무료 대상 있음
Vatican Museums (바티칸박물관) 바티칸 시국, 로마 €20.00 (선택 안 하고 현장 판매 기준)
온라인 예약 ‘Skip the Line’ 옵션 등 추가 비용 있을 수 있어요.
British Museum (대영박물관) 런던, 영국 무료로 일반 전시 입장이 가능
특별전시나 시간 예약된 전시에는 별도 요금 있음.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뉴욕, 미국 성인 약 US$30 (최근 인상됨)
학생/시니어 등 할인 적용 가능.
영국이야 다 훔쳐온거니까 그렇고 나머지는 이래요.
우리도 비슷하게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중박 스타일 백자 폰걸이라던지... 청자 브로찌... 너무 예뻐요
애들 지갑이랑 셔츠에 달아줬더니 너무 잘어울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