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의 초유의 고소 선언에 소속사도 물음표를 던졌다.
박봄 측 관계자는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봄은 우리도 컨트롤이 되질 않는다”며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고소 내용도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봄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급작스레 양현석에 대한 고소 사실을 알려 대중에게 당혹감을 안겼다.
박봄은 “국민 여러분, YG엔터테인먼트(YG엔터)에서 박봄에게 뭘 했는지 있는 그대로 조사해달라”며 자신이 작성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단독] 박봄, 양현석 고소에 소속사 “우리도 컨트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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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인지대인가 그거 낼 수는 있나요...
청구금액 ₩100,203,004,006,070,100,000 (약 100경 원)
이론상 인지세 100경 × 0.005 = 5,010,150,020,303,505,000원 (약 5경 원 수준)
실제 법원 적용 상한 ₩50,000,000 (5천만 원) 인지세 한도 적용됨
.... 슬프네요 ... 어쩌다 이리
5천 제한인가요?
전에 CJ 가 삼성에 소송 걸었을때 22억 낸거 같은데요.
근데 고소에는 인지대 없는거죠?
그나저나 박봄이 어쩌다가 저렇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