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시절, 5억 하던 아파트가 3년 만에 15억이 됐습니다.
그 시절, 임차인들은 벼락거지가 되었고 임대인들은 벼락부자가 되었습니다.
부동산 폭등이 결국 민심을 뒤흔들었고, 그 분노가 정권 교체로 이어졌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로 2022년 말에는 집값이 약 30%나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보유세 인하, 규제 완화, 각종 정책 대출 등 사실상 ‘돈 풀기’ 정책이 이어지며 다시 시장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다시 전고점을 회복하고, 상급지부터 폭등이 시작되더니 중상급지, 중하급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중에서도 ‘대장 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하죠.
하지만 아직도 전고점은 커녕 30% 이상 떨어진 지역도 많습니다.
노도강처럼 회복이 더딘 곳들이 대표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서울은 절대 안 내려간다”, “서울 아파트는 원래 못 샀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못 산 것’이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 부동산이 2~3배씩 폭등하면서 그때부터 서민이 접근할 수 없게 된 겁니다.
잠실조차 10억이 채 안 되던 시절이 불과 몇 년 전이었습니다.
최근 대통령께서 “폭탄 돌리기”라는 표현을 쓰셨죠.
정확한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가면 일본처럼 거품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현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중심을 잡으시려는 대통령의 태도는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문재인 정부 때 규제가 많아서 FOMO를 못 해서 정권이 바뀌었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마치 평행세계에 사는 듯한 주장입니다.
사실은 그 반대였습니다.
문재인 정권에서의 부동산 폭등과 그로 인한 국민의 박탈감이 정권 교체의 핵심 이유였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부동산 자산이 아니라 근로 소득의 가치가 인정 받고 이를 통해 내 집 마련 꿈 꿀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정권 어차피 5년이다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죠.
주식으로 확실히 물고를 틀어야합니다.
https://archive.is/jeUtT
외국인들이 임대만 가능하지 집을 못사게 막아야 합니다.
집값을 강제로 떨어뜨리면 우리나라 사람보다 외국사람들이 더 많이 매입해서
전세나 월세를 놓고 돈벌기때문입니다.
안그래도 올해 아파트 관련 외국계 기업이 들어와서 준비한다는 찌라시?? 이런게 있었습니다..
이걸 해결 하지 않는이상 우리나라 사람 등쳐먹는걸로 변할 가능성이 많아서 쉽지 않습니다.
지방은 뭐... 더떨어졌다봐도되겠죠.
서울 수도권오른것은 지방 집 팔아서 서울에 한채 구입하는 수요가 상당했습니다.
지방이 붕괴되니 서울로 자산가들이 도망가는거죠.
지방을 키워야 서울집값내려갑니다
세금으론 언발오줌입니다
지방도 대도시도 올랐습니다.
초반에는 똘똘한 한 채 타령으로 말씀하신것처럼 지방 집 팔아서 서울 집 사고 서울 집값만 올랐는데,
서울 집값 오르는거 보고 지방 집에 대한 투기도 증가했거든요.
대출이 없다면 말이 안 되지만, 당시엔 사업자금이나 생활안정자금 대출 받아서 투기 했으니....
참, 저도 서울을 찢어져 전국에 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출도 잘 나왔고...
그 때 사셨으면 좋았을텐데요
2. 그런데 민주당식으로 떨구는 방식을 생각해보면 세금을 걷는다던지, 규제를 한다던지 하는식으로 많은 사람이 바라지 않는 방식이 주가 됩니다. (당연히 그린벨트 해제, 재초환 폐지, 양도세 면제 같은건 민주당은 못하니까....)
3. 1번의 장점은 분명하나 2번의 부작용과 2번으로 인해 얼마나 1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안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하는거죠.
3억정도 되면 사고 싶습니다^^
한국이 미국처럼 가게 자산의 40%가 주식 자산에 들어있는 형태라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자산을 부동산으로 유지하는 자산구조에서 부동산 가격을 하락 시킨다는 것은 가게의 총 자산을 부셔버리겠다는 위협일뿐이죠
당연한, 이성적, 미래의, 합리적, 혁신, 정당성, 도덕의
이따위 개념으로 접근하면 망합니다.
개개인은 자신의 생명과 재산이 무엇보다 중요한 1순위입니다. 이걸 희생하라고 강요하고 있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 공약처럼 자산시장의 머니무브를 통해 점진적으로 해결해야하는 사안이지 파괴적 접근은 결국 정권이 패망할뿐입니다. 이미 문재인정권에서 경험한 사례입니다
이를테면, 송파 엘리트의 가구수는 만오천 가구인데, 여기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몇명일까요?
이걸 무슨 기준과 값어치로 평가해서 나눠줄껀가요?
송파 엘리트 가보세요. 단순 대단지가 아닙니다. 서울 요지에 위치했는 데, 각 단지가 모두 초품아,중품아,고품아이고 상가,병원,약국,학원,전통시장 등 상권도 어마어마하구요, 아주 큰 길 건너엔 술한잔 골목, 심지어 근처에 놀이공원에 전망대, 스포츠 컴플렉스까지 있는 동네입니다.
동남권의 거의 모든 교통이 잠실역을 통과하고 그게 아니면 탄천 건너 삼성역에 닿아있죠.
지금 송파 엘리트 10억에 만오천가구 살 사람 이러면 30만명은 몰려들 듯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