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입니다.
국내 기업이 기존 탄과 같은 값에 생산 가능하면서 성능은 비교할 수 없이 월등한 총탄을 개발했고,
이것을 군과 수년 간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도입 하기로 되었는데,
방사처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와 방법으로 도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탄의 원리가 애초에 포탄을 전제로 개발 된 것이어서,
포에 적용할 경우 최대 사거리가 3배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영상 참조 바랍니다.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닐 것 같습니다.
방산 진흥을 위한 자리에서 대통령의 입에서 대기업의 '독점'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지극한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전 없다고 보는 쪽입니다.
연설 시간 중 거의 절반 가까이를 생태계 조성에 할애...의도가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독점화 되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한 후
정당한 경쟁과 관련한 여러 키워드를 일일이 나열한 것이... 우연 일까요?
알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 봅니다.
다만, 탄두가 기존의 비슷한 성능의 탄 보다는 가벼워서 사거리가 길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업체측 주장입니다.
하지만 군이 도입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업체가 생산 능력이 안되는 소규모 사업자라서 경쟁 입찰에 참여하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의계약을 요구하는 거 같은데 그건 업체에 특혜를 주는 거고 아마 방사청에서 그런 특혜를 주고 책임 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계약을 못 했을 겁니다.
성능 자체가 혁신적인거였으면 누군가가 투자를 했겟지만, 23년도에 엠비씨 뉴스를 탄 이후로 별 다른 성과가 없는 건 대체제가 충분히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장인수 기자 주장은 좀 걸러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는 모두 장인수 기자의 이야기라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외 수출로 방향을 틀어 3억불 수출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년 간의 테스트 끝에 군의 승인이 있었다고 하는 대목도 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즉, 군은 도입 결정을 내린 상태인데, 방사청에서 걸린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아무래도 영상을 안 보신 것 같습니다.
수의 계약 이야기는 없고, 지난한 오랜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상태의 탄을
테스트조차 없는...정체 불명의 탄과 경쟁시키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전달이 어려우니 영상 시청 바랍니다.
참고로,ㅏ 텅스텐심탄은 일반 총기에서 많이 쓸 수 없다는군요.
단순히 성능만 볼 게 아니죠. 경제성 생산성 등도 중요하고 도입 절차에 맞는지도 중요하죠.
예전 방탄이 안되는 방탄모와 비싼 군용 USB 사례가 떠오르네요.
방사청에서 장인수 기자 보도건에 대해서 낸 입장문입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52694&pWise=sub&pWiseSub=C4
장약을 폭발시키는 힘으로 포신에서 탄두를 밀어낸다는 근본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탄자를 개량하거나 장약을 개량하거나 그냥 포신을 늘리거나 등등 전세계 수많은 국가, 기업들이 눈물의 똥꼬쇼를 거듭해서 조금씩 성능을 늘리고 있고 포탄에 전자장치를 내장하는 식으로 유도포탄, 활공포탄같은 다른 방향의 꼼수가 실전에 서서히 투입되는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 업체의 기술을 적용하면 사거리가 3배 늘어난다구요? ㅋㅋㅋ 참..
스마트폰에 비유하면 배터리 시간 늘리기 위해 밀도를 올리고 물리적 크기를 키우고 이어폰 자리까지 없애 가면서 똥꼬쇼 하는 와중에 어떤 기업이 자사 기술 적용하면 배터리 시간 3배로 올라간다고 하면 믿어지겠습니까?
폰카 성능 올리려고 카툭튀 감수, 카메라를 여러개 박는 꼼수에, 후보정 빡시게 하는 방식으로 눈속임도 해보고 심지어 ai 동원하는 반칙까지 시도하는 와중에 자사 기술 적용해서 풀프레임급 성능을 낼수 있다고 하면?
빌게이츠 뺨치는 억만장자 예정이든, 뻥이든 둘중 하나라고 봐야죠.
저기 죄송한데...
장인수 기자외의 소스는 제가 잘 모르니...
그저 그의 입에서 나온 말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그런 의혹이 있어서,
몇년 동안 군과 함께 검증했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홀로의 주장이 아니고요.
개발을 할 것이다.. 가 아니라 포로 제작하려던 것을 총탄으로 먼저 제작했고,
그게 개발 중이 아니라...
개발을 마친지 꽤 오래 지났고,
군의 신속 무슨 제도에 채택이 되어서
수년간 많은 검증을 거쳤다고.. .. 그렇게 보도되었습니다.
포의 사거리가 3배 늘어나는 것은요. 아직 검증이 안 됐씁니다.
그냥 장기자의 전언입니다. 제대로 된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없는 조건이어서요.
대신 그 원리로 만든 총탄은 군과 함께 검증을 마친 상태다.. 라는 겁니다.
장인수 기자가 완전한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면,
님의 주장은... 군에 채택 되어 신속도입 제도 인가 뭔가가 된 것도,
공동 검증을 해온 군이 승인한 것도.. 다 그냥 놀아난 것으로 생각하시나 봅니다.
군의 인정을 받아 공을 방사청에 넘긴 상태인데,
방사처에 의해 도입이 안 되는 것을 두고,
지난 수년간 검증을 해온 것은... 없던 일이 되는군요
요약하면,
철저한 검증을 거친 총탄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는데,
아직 검증할 조건도 채우지 못한 같은 원리의 포탄.. 즉 검증 안 된 약한고리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1. 군과 협력하여 반복 실사격. 기존 탄에 비해 2배 넘는 사거리, 3.5mm 강철판 관통력 증명 소총 구경 불변, 기존 총기 그대로 적용 가능
2. 대물저격탄도 있나 봅니다. 이것도 성능 검증. 실사격에서 경량화·비행 안정 유지하며, 경장갑차 관통 실제 시연.
3. 미국-캐나다 해외 방탄복 관통 시험. NIJ Level III 및 IV 방탄복 관통 인정 실험. 기존 NATO탄(M855) 대비 관통 우위 입증. 장인수 기자가 말한 부분입니다.
4. 2023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공식 성능시험. 2023년 육군 현장 평가에서 군사 적합성 판정. 이로 인해 소량 군 도입 계약 체결.
5. 젤라틴 사격 실험 반복.
6. 2023년 야전 적용 시험. 수중 관통력 시험.
7. 군 적합성 평가 및 신속시범사업 정식 참여 후 반복해서 야전 및 실험실 실탄 평가 실시. 군 공식 제도 내에서 선정·평가, 6~12개월 이상 실사격·현장 성능 검증.
8. 특수 환경 및 국 내외 인정 시험 등 폭넓은 시험.
9. 모든 실험은 영상과 자료로 공개 되어 있는 상태.
10. 고성능 친환경탄, 소구경·대구경·수중탄·대물탄 등 모든 무기와 탄종에 원천기술 적용.
2012년 설립 후, 매해 R&D·특허 실험/평가 누적 (현재까지 100회 이상 개별 시험 및 검증 사례 존재)
11. 미국 영국 해외 기관과 공동검증 시범 평가 진행 중.
12. 고성능탄, 특수탄, 수중 탄 등 제품 군 동시 시범획득, 신속운용평가
자료를 찾아보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밀덕들이라면 일단 쌔한 기분이 바로 들 주장인데요…
수 년 간 검증했다.. 라고 적었으나
구체적인 이야기가 필요한 듯 하여,
위의 댓글에 자료 정리 해보았습니다.
애초에 장인수 기자의 영상을 보면 그 신뢰성이
아주 박하지 않다는 것을 느낄 것 같지만...
그럼에도 어떤 시험과 과정을 거쳤는지를
알게 되면 더 좋을 듯 하여 정리해 보았으니
한 번 보시고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