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던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심 진행 중 현직 판사와 술을 마신 정황이 특검 수사로 확인됐다.
21일 한겨레 취재 결과,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 전 대표가 2022년 8월2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당시 현직 판사였던 ㄱ씨, 동석자 셋이서 찍은 사진을 확보했다.
이 사진은 지난 7월 이 전 대표의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함께 재판을 받던 ‘1차 주포’ 이정필씨에게 술값을 받고 재판을 청탁한 증거로 이를 법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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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1021n34530?mid=m03
도대체 우리나라 사법부는 그동안 어떤 재판을 해왔던 겁니까....
ㄷㄷㄷㄷㄷ
검찰들 삽질하다가 지금 청이 아예 박살이 났는데, 그거보면서 뭐 느끼는게 전혀 없었나봐요.
곧바로 패가망신 시켜야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