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가
민주당은 대통령의 행정부와 다르니,
좀더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전부 각자 사연이 있겠지만,
장인수 기자도
자기 채널 만들고
친한 친구중에 사업해서 성공한 친구들도 있지만,
오랜만에 만나면
장인수 기자 칭찬도 해주고, 잘 보고 있다고 하지만,
미안하게도 후원은 못한다고, 이해해 달라고 한다고 하네요
정권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진보채널은, 2찍성향의 권력자나, 또 권력자의 개들에게 잔인하게 물어 뜯깁니다.
그리고 극우채널은
여전히 아무걱정없이 후원이 팡팡 쏟아 집니다.
후환이 없거든요.
더러운 싸움에는
내 손도 더럽힐 각오를 좀 해야지요.
민주당이랑 청와대욕을 너무 하더군요 자극적으로요
장관무능하다 법무부내부 이상하다부터 해서 대표적으로 이분이 불안감 조성하는데 한몫 하는거 같네요. 유튜버로 먹고 살려고 하는지 msg를 과하게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