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삼전 하닉 하락에 쫄아서 다 팔았는데 장마감 되가니 원래가격 찾더라고요 ㅜ
팔고보니 다른 투자처 투자해 보려니 다 올랐더라고요
또 쫄아서 고점투자 두려워서 망설여지고
뉴비라서 그런지 너무 심리적으로 멘탈 나가는 경우가 잦아요
안팔았어야 했는데 왜 팔았을까. 팔아야 했는데 왜 안팔았을까
자꾸 죽은 자식 ㅂㄹ 만지는 심정 ㅜㅜ
그래서 삼전 하닉 팔고 남은 거금을 그냥 KOSPI200 에 안치해뒀읍니다.
그나마 오늘 기회비용 날린거 반은 건져 주네요
링크는 하워드 막스의 메모중 "Selling out" 번역입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나서는 다음 하락을 기다려야합니다.
/Vollago
그냥 쭉 지켜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은 etf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수익률도 그게 제일
좋고..다만 도파민? 생성에는 개별주가 좋더라는..즉 흥분감을 필요해서 개별주 하는거지 진짜
투자를 해서 벌 목적이라면 지수 추종이 좋은듯요..
다음에는 꼭 매매하시면 클리앙에 게시글 남겨 주세요. 참고할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