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예산 1500억
한강버스 홍보비 4억
한강수상택시 18억
이거와 쨉도 안되게
노들섬에 3700억 투입해서 글로벌 예술섬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계속 실패하면 안되는가보다 하고 말아야 하는데 자숙기간을 갖던가,
근데 모팔모가 강철검 만들때 계속 실패 거듭해서 결국 만들어낸 장인정신도 아니고
노이해 입니다.
서울시장 또 되면 조 단위로 혈세 낭비할 거 같습니다.
끌어 내려야 합니다.




DDP 같은 흉물 만들어놔봐야 외국인들이 보기엔 이게 뭥?할뿐.
케데헌 같이 세계적으로 히트한 문화컨텐츠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서울에 맞는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학교 시설 열악한 곳 , 방과후 학습 지원하면 좋은데
도대체 얼마나 그림 그리기 연습을
얼마나 눈먼 돈이라 생각하면 이런 짓을
서울시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업성 있는 제안은 민자를 유치하기로 했다. 대표적인 민자 유치 대상은 노들링이다. 노들링이 제안한 보행교는 캡슐 모양 관람차를 타고 한강 풍경을 360도 회전하면서 감상할 수 있다. 또 전망대와 야외 테라스, 카페까지 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업성 있는 건 외부에 주고 사업성 없는 건 세금 쓰고 이거 한강버스 꼴 아닙니까?민자 유치한다고 떠벌여놓고 뒤약정서는 결국 세금으로 수익보전..
서울링도 한강버스처럼 처음에는 민자로 한다고 하다가 약정서 까보면 세금으로 매꾸게 해놓겠죠.오세훈이 벌리는 사업은 죄다 저런 식이네요.MB 만나더니 직무연수라도 받은건가요..국힘당이 행정권력과 의회를 다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서울시가 확실히 보여주네요.
‘서울링’ 1조 사업, 대관람차는 명분일 뿐?
https://www.gnewsdaily.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677
서울시는 당초 “재정을 투입하지 않고 민간 투자로 서울링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상은 SH공사가 사업에 500억 원 이상을 출자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사업비도 초기 4천억 원에서 1조871억 원으로 불어나 SH공사의 책임과 부담이 크게 확대된 상황이다.
한강버스로 잘 안되니, 이젠 노들섬을 어찌 해보겠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