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으로 인한거네요... 기록도 좋지만 무리하지 말기를 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섬꽃 마라톤 대회 코스도 쉽지 않고 그날 날씨도 유독 더웠죠..
기록보다는 건강을 위해 달려야 하는데 또 이게 참 쉽질 않으니.
아무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수는 그래도 고강도 꽤 많이 해봐서 어느정도 적응 했을 거 같은데 . 또 초보는 어차피 고강도까지도 못갈거 같기도 하고.
좋은 운동인데 이런 사고가 생기는거보면 안타깝네요.
초보는 죽을 만큼 운동을 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검색해보니 오히려 첫 출전 하신 분들이라고 합니다. 의외로 초보들도 사고날 수도 있나봐요.
현장에서 의식을 잃는것도 그런데 대부분은 대회 끝나고 일상 복귀 후 자택 혹은 직장에서 일이 터진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이렇게 쓰러지신 분들은 잘 알려지지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