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입니다.
점심 앞두고 반주 생각나고 저녁은 거의 반주를 하고 있는데..
이게 알콜중독 기준으로 이미 중독이더라구요.
횟수나 뭐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반주한다는 것은 이미 기준 초과했다에 한표입니다.
저도 알면서 멈추기가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일단 글 남겨봅니다.
분명 이러다 후회할텐데 말이죠..하지만, 저녁되면 또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ㅜㅜ
특히 순댓국에 막걸리, 탕류와 소주..흑흑... 혼자 먹을때도 없으면 심심한거 보니..이미..ㅜㅜ
만약 음악 반주 생각하셨다면, 당신은 뮤지션! 쿵칫쿵짝쿵쿵
담배도 마찬가지고요.
스트레스가 제일 나빠요~
항간에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낫다 하시는데 그럼 음주가 아닌 다른걸로 해소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새참이 배고파서만 먹는건줄 알았지 뭡니까. ㅋㅋ
평소엔 고스돕만 하시는데... 출하나 유통 막히면 전화한통 딱... 엄지척 끝...
옛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