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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전교생 다 모여봐야 요거라니..... 70

18
2025-10-22 10:36:01 수정일 : 2025-10-22 12:53:55 61.♡.25.149
miscellany

11112222.jpg


옆에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를 하는데..

다 모여봐야 요거라니요..

저 국민학교 다닐때는 한반에 60명.. 학년당 10반 넘게 있어서 학생만 3~4000명이 넘었는데요.

거기에 학부모들 모이면 정말 앉아 있을 빈 자리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사진 아래 나무에 가려진 부분은 부모님들인걸로 보이는데 정말 몇명 없네요.

miscellany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I don't know when to quit!
But I know when I quit!

허락보다 용서가 쉽고,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그리고 어차피 살꺼니까..
You can win if you want. If you want it you will win 
We can do anything., We can be anyone !
Do something .

Escape G.M 2016.12.31 ~> 2020.06.30
G.M means Garbage Maker. This is me !!

니가 하면 로맨스, 내가 하면 불륜
니가 선택하면 가격대 성능비, 내가 선택하면 쪽 팔리는 싼 티..
니가 만들면 좋은 프로그램, 내가 만들면 쓰레기..

듣기 좋은 소리를 하면 충언이요 충신이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간언이요 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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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0]
BlueX
IP 118.♡.14.133
10-22 2025-10-22 10:37:16
·
저희때는 육십번대에 오전반 오후반요 ㅋㅋ
늘때
IP 117.♡.2.111
10-22 2025-10-22 18:35:24
·
@BlueX님
인정이구요. 아재도 인정입니다요~
하늘풀
IP 59.♡.33.129
10-22 2025-10-22 10:37:43
·
요즘 학년별로 한다던데 한 학년일지도요 ??
miscellany
IP 61.♡.25.149
10-22 2025-10-22 10:43:17 / 수정일: 2025-10-22 10:43:56
·
@하늘풀님 아닙니다.
지금 사진 찍었을 때가 3학년과 4학년이 좌우로 나뉘어서 가운데 타겟 부분에 신발 던지기 게임을 하는 중이거든요..
뎅뎅이!
IP 61.♡.246.17
10-22 2025-10-22 10:38:03
·
이런거 보면 제가 나이가 한 20살 어렸다면 출산을 안했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BOHEM
IP 118.♡.15.160
10-22 2025-10-22 10:38:59
·
저때도 오전 오후반 나눠서 했는데 슬프네요 ㅡㅜ
삭제 되었습니다.
일리맛있어
IP 39.♡.59.62
10-22 2025-10-22 10:40:03
·
국민학교 교가가 입학때는 3000의 어린이였다가 중간에 4000의 어린이로 개사가 된게 기억납니다;
Tremor
IP 211.♡.205.130
10-22 2025-10-22 10:42:24
·
전 전주에서 중학교 나왔는데 중학생때 19반까지 있었어요.
한반에 50명 넘어서 수학여행 때 관광버스 21대인가 22대 인가 움직였었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먹고하자
IP 39.♡.20.130
10-22 2025-10-22 10:44:50
·
아들 학교 보니깐 한반에 30명밖에 안되더군요... 저 다닐때 대비 반토막..
반짝반짝빛나도록
IP 121.♡.46.88
10-22 2025-10-22 10:45:14
·
저희 아들 중학생인데 여긴 학생이 너무 많아서 체육대회도 시립운동장 빌려서 합니다.
과밀때문에 급식도 학년 나눠서 먹어요. 옆동네 전교생이 이 학교 한 학년 수보다 적더라구요.
저런 환경이 오히려 부럽네요 ㅎㅎㅎ
비쓰
IP 142.♡.187.115
10-22 2025-10-22 17:57:55
·
@반짝반짝빛나도록님 극히 일부지역입니다.....
SaveMyanmar
IP 121.♡.23.165
10-22 2025-10-22 10:47:05 / 수정일: 2025-10-22 10:48:07
·
개인적으로 부동산 규제정책같은거 10년후면 싹다 사라질꺼라 봅니다. 현재는 세계1위 저출산국가 효과(?)가 초등학교라던가 이런데만 미치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에도 미치기 시작하면 뭐 걷잡을수 없는 부동산 폭락 막으려고 정신없을테니까요.
다카쓰
IP 103.♡.96.135
10-22 2025-10-22 13:18:36 / 수정일: 2025-10-22 13:19:04
·
@SaveMyanmar님 초등학교도 댓글 보면 이미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되는 초등학교는 되고, 안되는데는 문닫는거죠. 그래서 서울 집중이랑 최상급지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는겁니다. 안되는데 살면 인프라가 무너지거든요.

20년이 지나도 한국 인구나 산업구조상 서울 상급지나 분당, 수원같은 직주근접 수도권 도시는 충분히 기능할거고 거기만 남고 다 내릴겁니다. 지금도 이미 지방에서 집값오른다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부동산 문제는 형태를 바꿔서 내리물림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본 지방 집값이 천원이 되더라도 롯폰기 맨션은 30억인것처럼, 선택과 집중만 강해지겠죠.
SaveMyanmar
IP 121.♡.23.165
10-22 2025-10-22 15:00:37 / 수정일: 2025-10-22 15:02:10
·
@다카쓰님 일본도 저출산으로 유명하지만 대한민국 대비 땅덩이도 넓고 출산율도 1.2명대로 0.7보단 훨씬 높으니까요. 지금까진 총 인구수가 어찌저찌 유지라도 되서 서울 상승이 지방상승을 불러일으켰지만 이게 인구수 감소가 본격화되면 결국 지방하락이 서울 하락도 이끌꺼라 봅니다. 서울 바로 옆 수도권 아파트 3억 vs 서울 아파트 60억 이러면 서울근처에 살지 누가 서울살까요.
nekotoro
IP 61.♡.37.173
10-22 2025-10-22 15:27:34
·
@SaveMyanmar님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10~20년 지나면, '서울에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겠죠. 경제활동인구가 대폭 감소하니까요.
일본 중심지야 2010년대 이후 해외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면서 호텔 건설 수요 급증으로 상업지 지가가 폭등하면서 롯폰기 맨션이네 이런 게 덩달아 오른 거구요. (일본은 그래서 도쿄도 상업지랑 주택지 가격 차이가 매우 크게 벌어진)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게, 서울 중심지는 영원히 오를 거다...라는 건데, 이런 생각이 바뀌는데 10년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2030년 정도부터는 세대수 증가 자체도 감소세로 접어들 거고)
다카쓰
IP 103.♡.141.21
10-22 2025-10-22 18:40:38 / 수정일: 2025-10-22 18:40:58
·
@SaveMyanmar님 저도 수도권 3억 서울 60억이면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대부분 3억에 살지만 60억에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어 같은 시부야구 안에서도 신축 타워맨션 30억 두정거장 떨어진 구축 맨션은 10억입니다. 그거 보면서 느낀건 아 저런건 잡지말고 냅둬야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10-22 2025-10-22 10:51:19
·
저때는 1~3학년 오전 오후반 남여 각 50명 정도 100명씩 한반에 오전오후 합쳐서 200명
한학년에 16반까지 학년당 3200명
1~3학년 총합 대략 1만명에
4~6학년도 각반 100명씩 16반까지
학년당 1600명 총 4800명
초등학교에 대략 1만5천명이 다녔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농담 같지만 진짜였고
너무 학생이 많아서 구청에서 근처에 초등학교를 하나 더 만들어서
정확히는 중학교를 하나 새로 만들고 그리로 기존 중학교가 이사가고
거기에 초등학교로 새로 바꿔서 기존 학교를 둘로 나누었었죠.
학교나뉘는날 애들 울고 불고 했던게 기억도 나네요....
RGOOO
IP 221.♡.90.200
10-22 2025-10-22 17:45:31
·
@백곰곰탱이님 억! 어찌 저랑 같은 기억을 하고 계시는지 아마도 선배님일 듯 하네요.
학교 나누어지고 처음으로 운동장에서 운동회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고 사루비아 꽃 따서 꿀물 빨던 기억도 나네요. 학교 건물벽에 국민교육헌장 써있었고. . .
흑화한곰탱이
IP 182.♡.60.104
10-23 2025-10-23 08:52:36
·
@RGOOO님 삼전.......석촌.......
sdouzdee
IP 118.♡.147.41
10-22 2025-10-22 10:51:40
·
기네스북에도 올랐다는 문창국민학교 출신입니다. 학생수가 너무 많아서 오전오후반으로 안되서 주5일제 수업을 했었어요. 월요일은 1학년 화요일은 2학년 이런식으로 하루를 쉬었죠.
스윙체어
IP 211.♡.139.71
10-22 2025-10-22 10:58:38
·
@cooldude님 요즘 문창초교 한 학년에 60명 정도입니다.
housefil
IP 210.♡.41.89
10-22 2025-10-22 13:24:34
·
@cooldude님 저곳이 과밀이어서, 일부 분리하여 남부국민학교로 학생들을 보냈었죠. 추억 돋습니다.
빵구똥쿠
IP 106.♡.195.188
10-22 2025-10-22 18:05:04
·
@cooldude님 드헉 ㅋㅋ 국민학생 만명이요 ㄷㄷ
전체조회 금지요..
쇼팽좋아
IP 222.♡.43.241
10-22 2025-10-22 10:51:45
·
슬픈 일이죠
DODO
IP 223.♡.81.98
10-22 2025-10-22 10:53:23 / 수정일: 2025-10-22 10:59:35
·
학생 수 줄어 가는것도 이유가 있어요.

인구 준다고 맨날 얘기하면서, 지원은 거의 없습니다.

외벌이로 힘들어서 부부가 일을 하게 되니, 더블 인컴으로 고소득이라며 지원대상 제외됩니다.

느낌상 학생수가 4년마다 절반씩 줄어드네요.

반려견 들이면 지원금 주면서, 아이들은 전혀 신경 안쓰고요.

어르신 투표권 생각하는지... 태진아 같은 가수 불러서 동네 축제만 계속하네요. 그럴 돈 있으면 아이들 쌀 우유라도 주면 좋겠네요.
isaiah1
IP 39.♡.231.18
10-22 2025-10-22 10:54:32
·
저 졸업한 초등학교도 검색해 봤더니 1200명 짜리 학교가 200명 짜리 학교가 되었더라고요...
Tremor
IP 112.♡.250.14
10-22 2025-10-22 10:57:59
·
다녔던 중학교 검색해보니 130명이 됐네요. ㄷㄷ
콩나물쫄면
IP 58.♡.88.67
10-22 2025-10-22 11:00:59
·
과거 구도심지나 주택밀집지역이었던 곳이 공동화가 심하죠. 그래도 땅값은 높으니 개발은 어렵고.
반면 자녀둔 세대들은 외곽 신축에 모여살고 거긴 또 과밀화이고. 구도심에 있던 학교들 폐교하거나 이전 재배치가 현실화 될 수 밖에 없습니다.
OLIVER
IP 39.♡.212.216
10-22 2025-10-22 11:12:06 / 수정일: 2025-10-22 11:25:56
·
@콩나물쫄면님 +1111 멀쩡한 주택들도 근생으로 용도변경해서 리모델링하거나 신축해서 상업지역화 되버리고, 임대용 원룸 투룸 같은 수익형 주택들 뿐인데다 아파트 값은 비싸지니 애 있는 신혼부부들은 점점 수도권으로 밀려나고, 그럼 수요가 없으니 육아와 교육 관련 필수 인프라들도 덩달아 사라져서 애 있는 부모들이 그 지역으로 유입될 일이 아예 없어지는 악순환이 구축되고..
서울 구도심은 학교 통폐합이나 폐교 걱정할 지경인데 베드타운 학교들은 과밀학급 걱정할 지경이고 뭐 그런거죠..
오차원고양이
IP 1.♡.115.18
10-22 2025-10-22 11:06:46
·
과거보다 지금 저 모습이 더 나은 것 같아요.
그 동안 너무 많은 사람이 태어나서 문제였던 것 같아요.
어릴적 한 반에 수십명이었던 학교 생활은 그다지 좋은 추억이 아니었어요.
Tony_Stark
IP 211.♡.57.200
10-22 2025-10-22 11:07:40
·
제가 82번까지 해봤습니다 ㄷㄷㄷ
ckhoon
IP 1.♡.80.120
10-22 2025-10-22 12:54:34
·
@Tony_Stark님 오.. 저도 초등(국민)학교 전학 가서 70번대 번호 받고 와 했는데 더 했던 학교도 있었네요.
딸내미아빠
IP 211.♡.197.59
10-22 2025-10-22 16:31:05 / 수정일: 2025-10-22 16:32:00
·
@ckhoon님 촌에서 충정로 ㅁ국민학교로 전학했을 때(4학년) 받은 번호가 98번이었고, 제 뒤로 9명이 더 와서 5학년 올라갈 때 한 반 인원이 107명이었습니다. ㅠ
ckhoon
IP 1.♡.80.120
10-22 2025-10-22 16:42:39
·
@딸내미아빠님 헉! 그 시절 선생님들 고생 엄청 하셨겠네요. 에어컨도 없던 시절인데 여름엔 애들 열기+부족한 선풍기로 교실 내 온도가 ㄷㄷㄷ.
음유성
IP 59.♡.204.219
10-22 2025-10-22 11:09:14
·
80년대생으로써 학교는 항상 저글링파티였죠.. 저도 과거 그 많던 사람들의 기억이 좋지는 않았었네요.. 굉장히 불편했었죠..
바닉
IP 211.♡.201.45
10-22 2025-10-22 11:13:15
·
요즘 한학년이 70명 정도입니다...

서울도 그래요;;
쿠팡상미당불매
IP 58.♡.37.60
10-22 2025-10-22 11:17:08 / 수정일: 2025-10-22 11:17:21
·
@바닉님 서울에 학년이 2,30명정도 되는 초등학교도 많습니다.
아이행복해
IP 117.♡.2.55
10-22 2025-10-22 13:19:58
·
@바닉님 서울도 지역마다 달라요. 강남의 초등학교는 전교생 1900명 조금 넘어요
sang
IP 203.♡.149.209
10-22 2025-10-22 11:18:54
·
요즘은. 서울내 학교인데요.. 1학년 1개반인데도 있다면서여 ㄷㄷㄷㄷ
ap1128
IP 121.♡.97.251
10-22 2025-10-22 11:20:18 / 수정일: 2025-10-22 11:20:49
·
조금 다른얘긴데.
요즘 학생수 줄었다고 폐교시키고 통폐합 많이 하던데 그러면
끝까지 생존한 학교근처 부동산은 아이들과 교육환경을 볼모삼아 진짜 천정부지로 뛸겁니다. 아이들이 차량에서 허비하는 시간은 더 많아 질거구요.
그러니
학생수가 적다고 폐교 시키지 말고
그럴수록 한 아이당 많은 면적과 각종지원을 아끼지 말고 잉여자원을 집중해 개별교육수준을 그만큼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역 주민활동과의 연계도 활발히 해서 남는 학교시설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학교에 대한 개념의 진화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sang
IP 203.♡.149.209
10-22 2025-10-22 11:28:29 / 수정일: 2025-10-22 11:29:54
·
저는 그렇게 되는거 보다는.. 폐교된다는건 진짜 그동네는 아이 전혀 없다는거 거든요;;;
서울기준으로 보면 초등학교에 학생수줄면.. 유치원이랑 합칠거구요..
더줄면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합칠거구요..
더줄면 중학교+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합칠거구요..
더줄면 고등학교+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합칠거구요. 외국처럼 되는거죠;;
이렇게 되면 부동산에 초품아. 학군지 이런 영향은 없어질거 같아요..
오히려 어린이구역 속도제한이 더 빡세져서 집값 더 내려가지 않을까여;;; 현재 30 에서 -> 유럽처럼 10까지 내린다고 하니여;;;
플레이아데스
IP 125.♡.244.51
10-22 2025-10-22 11:29:53 / 수정일: 2025-10-22 11:35:07
·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교사 1인당 학생수를 계속 줄여왔습니다. 그 영향도 있는 듯 합니다.
어느 초등학교는 2018년도에 학생수가 537명이였는데 주변이 재개발되자 2025년에 104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이학교 바로 옆에 815세대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는데 이학교에서는 더이상 수용 못하고 일부는
다른 학교로 이동 시킬 듯 합니다.
Kithkin
IP 218.♡.32.231
10-22 2025-10-22 11:33:07
·
저 다닌 중학교도 근처에 통합되어 없어졌습니다 ㅜㅜ
까만거북이
IP 221.♡.214.237
10-22 2025-10-22 11:37:43
·
그마저도 초등학교 운동회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이행복해
IP 117.♡.2.55
10-22 2025-10-22 13:38:47
·
@까만거북이님 민원 넣는 사람이 어처구니 없다기 보다는 참아주는 분께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전 아이들 운동회 갔는데 지나치게 볼륨이 크긴 하더라고요.
JJSK718
IP 218.♡.92.29
10-22 2025-10-22 11:50:10
·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인데

첨에 1학년 올라갈때

1학년 한반에 20명에 4개 반 있어서 충격먹었는데

현재 3학년은 20명에 2개반 이였다가 근처 신축아파트 생기면서 늘어서 20명씩 3개반인데도

진짜 충격입니다,,

서글퍼집니다
뜨리마까시
IP 106.♡.190.135
10-22 2025-10-22 12:18:59
·
저도 월요일 운동회 갔는데 오전으로 끝나더군요
1~3학년 다 같이 하고요
1학년 1반에 14명씩 5반까지 있는데
2학년과 3학년은 더 없더라고요
우푸
IP 39.♡.28.211
10-22 2025-10-22 12:28:51
·
딸내미 입학식때 보니

1학년이 6학년 반토막이더군요
15년생 이후로 출생숫자가 급감했습니다
mericrius
IP 121.♡.186.170
10-22 2025-10-22 12:59:53
·
저출산도 원인인데 학교가 늘어난 원인도 있어요.
lilac
IP 58.♡.58.2
10-22 2025-10-22 13:05:07
·
학생 몇명안되는 학교 유지할필요없이 가능한대로 다 통합시키고
통학버스 운영해야합니다
통학하다가 다치거나 딴길로 새는 위험도 낮아지고요
폐교한 학교부지에 노인복지시설을 크게 지어서야합니다
한 초등학교 오전반 오후반나눠다니던 9000명학생들
이제 곧 하나둘 아픈데생기고 간호해줄사람이 필요해집니다
시골병원에 짓지말고 도심에 공립으로 크게 지어서
자식들이 믿고 맏길수있게 해줘야합니다
아이행복해
IP 117.♡.2.55
10-22 2025-10-22 13: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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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c님 나이 들어서 주로 건물에서만 생활할텐데 굳이 도심에 있겠다고 어린 학생들 통학버스로 돌리자는 말씀은 납득이 안 가네요. 지방에 일자리도 생기고 어르신 시설은 도심 벗어나 있는게 좋아 보입니다.
엄지척
IP 210.♡.78.9
10-22 2025-10-22 1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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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이 비싸서 서울 시내에 초등학교는 학생이 줄고...
경기권은 아파트는 지어서 학생이 미어터지는데 학교는 안짓고... 멀리까지 통학시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ora817
IP 170.♡.151.243
10-22 2025-10-22 13: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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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기득권이 욕심을 부린 결과가 저거지요.
뚤레뚤레
IP 221.♡.163.247
10-22 2025-10-22 13: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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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만 되어도 규모가 있는것 같아요. 시골은 30명 이하가 수두룩 합니다 ㅜ
스냥이
IP 1.♡.27.42
10-22 2025-10-2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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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대청초등학교는 전교생이 75명이래요...한학년당 15명도 되지 않아서 근처 학교랑 통합 추진 한다더군요...
Dizzy
IP 219.♡.18.56
10-22 2025-10-22 1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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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정도 학생이 일년에 두세번 모여서 밖에서 운동회 하는데
그게 시끄럽다고 민원이 빗발쳐서 좁은 실내에서 하는 학교가 늘었다는 슬픈소식도.
삭제 되었습니다.
훈장선생
IP 210.♡.218.126
10-22 2025-10-22 1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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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민학교때인 70년대엔 한반에 80명이 넘었습니다.중학교 70명 고등학교때가 60명

한반 인원이 많은건 인구수 보다는 학교수가 너무 적은게 원인이었습니다.


제가 양천구의 신정초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당시에 강서구 (지금 강서구+양천구)에 초등학교가 다섯군데 밖에 없었어요. 신정 화곡 신월 염창 목동
지금은 검색해보면 초등학교가 100군데는 나오는 거 같습니다.
리데
IP 114.♡.84.108
10-22 2025-10-22 14: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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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입니다. 한 학년이 한반에 15명씩 2반입니다.
수소경
IP 119.♡.227.180
10-22 2025-10-22 14:43:19 / 수정일: 2025-10-22 14: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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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저출산 애기는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어왔지만 실감을 못한편이었는데
저런 사진보면 피부에 느끼게 실감하네요
지그프리드
IP 118.♡.65.73
10-22 2025-10-22 14: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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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한 반에 55명. 17반 까지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고등학교라고 했어요. 서울고가 제일 컸다고 했는데 20반까지 있다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교 등수가 n/900 이렇게 나왔었지요.
JJunStyle
IP 211.♡.182.48
10-22 2025-10-22 15:44:37 / 수정일: 2025-10-22 15: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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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골이라 국민학교때도 30명씩 2반인가 그랬었어요
지금은 학생 전체가 63명이네요
제트기
IP 222.♡.236.37
10-22 2025-10-22 16:19:49 / 수정일: 2025-10-22 1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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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포 시골에서 학교 나왔는데 지금 보니 생각보다 학생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저 당시 학생수에 비할바는 아니긴 한데 요즘 같은때에 각 학급당 30명 이상에 8학급씩 있는거 보니
뭔가 신기하네요. 여기가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곳이라서 그런가..
HL1MTR
IP 123.♡.10.4
10-22 2025-10-22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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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는 바글바글해야 신나는데....

70년대 서울 미아 초등학교 학년당 최대 24반 까지 있었습니다. 한반에 60~70명.
저학년(1~3학년)은 오전/오후반으로 나뉘었구요.
1만명이 넘어 기네스 북에도 올랐다가 2개 학교로 나누었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

인원이 많으니 인간 군상도 가지가지라 살기 어려웠지만 재미있던 시절로 기억이 남네요..
시끄럽고 정신없는 학교에서 꼬맹이들 60여명에게 하루종일 시달리던 환경이니
그시절 선생님의 폭력이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
오리아빠
IP 118.♡.74.104
10-22 2025-10-22 16: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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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3, 둘째가 내년 초등 올라가는데
학생수가 정말 적기는해요.

저때는 60명넘게 15~16반까지 있었으니 전학년 5~6,000명 가까이 되었다는 얘기인데..
저희 애들 다니는 학교는 전학년 360명정도 된다고하니 10배차이도 넘네요.
한판
IP 211.♡.199.18
10-22 2025-10-22 17: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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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체육대회도 민원으로 못 하는경우가 있더군요
요즘달리기
IP 210.♡.41.89
10-22 2025-10-22 18: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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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의 한 초등학교 작년에 둘째가 입학했는데, 신입생이 28명이라서 14명씩 2반으로 입학했습니다.
은누리
IP 59.♡.3.196
10-22 2025-10-22 19: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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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전교생 27명이고 2학년은 없습니다.그리고 1학년은 1명입니다.
백숑섕
IP 124.♡.237.23
10-22 2025-10-22 2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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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밑에 100만대군 숨어 있는거 아닌가요;;;;
OGUN
IP 119.♡.189.147
10-22 2025-10-22 22: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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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 살고 있는데
저희 첫째가 내년에 입학 예정인 학교는 총 800명 정도 다니는데
인근에 있는 학교는 현재 70명 정도 다니더군요...
학교 배정받는 단지의 평수 및 위치에 따라 학부모 선호하는 단지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비선호하는 단지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배정받게 되는 학교는 사실상 폐교 수순으로 가는 것 같더라고요...70명 정도 다니는 학교 1학년이 7명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예전 생각하면 초등학교 전교생이 2000명, 3000명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800명이면 제법 많은 축이고 1500명 넘어가면 엄청 많네 이 반응 나오는거 보면 아이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엽차
IP 121.♡.137.107
10-22 2025-10-22 2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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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녔던 국민학교도 전교생이 3000명 이상이었는데 지난 해 홈페이지 찾아보니 전교생이 340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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