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삼촌네 이모네 우리식구 대략 10명의 당일치기 가족여행
총무인 동생의 특별주문은...당일치기니까 너무 멀지않으면서 다들 타는거 좋아하는거 같다고 타는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선택지 3가지를 만들어 동생한테 컨펌을 받았는데....
대략 40분정도의 바다순환열차 이거 좋을거 같다고...동생은 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올 가을..삼촌네 이모네 우리식구 대략 10명의 당일치기 가족여행
총무인 동생의 특별주문은...당일치기니까 너무 멀지않으면서 다들 타는거 좋아하는거 같다고 타는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선택지 3가지를 만들어 동생한테 컨펌을 받았는데....
대략 40분정도의 바다순환열차 이거 좋을거 같다고...동생은 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새우깡 챙겨가서 갈매기들과 나눠먹기도 하고
또 차를 가지고 같이 들어가면 영종도 드라이브도 하고요
이왕 월미도 가게되면 바이킹한번 타야죠~~
그리고 바다열차는 미리 예매를 추천 드립니다.
게랑 회랑 사서 위에 올라가면 세팅해줍니다.
주말은 거의 어려울거고요 평일이면
추천입니다.
10인이면 월미도 횟집보다는 근처 신포동 중국집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출렁다리~울렁다리 코스 괜찮더라구요. 두 다리 다 높은데다 길어서 고소공포증 있는 전 좀 무서웠습니다 ㄷㄷ..
케이블카는 짧고 좀 비싼 느낌이었어요. 발왕산 케이블카땐 너무 길었는데 얜 또 너무 짧네요 ㅎ
출렁다리라 하기에는 너무 호수에 붙어있었던 거 같고
모노레일은 출발할때 수직 이륙을 합니다.
볼거리라 하긴 그렇지만 의좋은 형제의 고장이었어요...
저도 인천 월미도에 한표...
차이나타운에서 점심먹고 열차 타고(이게 메인이네요) 근처에 공원도 있고 항구시설을 개조한 전시관(?)도 오픈했을거 같네요.월미도에 이런저런 명소가 많아요..당일치기로 배까지 타기는 시간이 빠듯할것 같긴합니다.
인천 월미도 신포동 영종도도 좋아 보입니다.
1. 대부도-영흥도 잼있고 맛집맛고 카페좋고 추천합니다
2. 대부도-제부도 케이블카 그리고 맛집
3. 영종도(인천국제공항)-신도-시도-모도 (다리 모두 개통)
4. 강화도는 편도 2시간 넘고 차가 막혀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