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사생활이라고 주장하며 온라인상에 글을 처음 공개했던 누리꾼이 돌연 사과했다.
폭로자 A씨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 이런저런 사진 많이 올렸는데요. 장난으로 시작한 게 이렇게 관심받을 지 몰랐다"며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글을 쓰고 AI로 합성한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거짓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 같다"며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블로그에 이이경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며 그와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를 보면 실제 A씨 주장과 맞아떨어지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게시자는 몇 달 전에도 같은 글을 짜깁기해 보내며 회사에 금전을 요구하고 협박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글을 쓰고 AI로 합성한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거짓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 같다
글을 쓰고 AI로 합성한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거짓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 같다
글을 쓰고 AI로 합성한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거짓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 같다
인생은 실전입니다.
그냥 밥상머리 교육, 가정 교육 못 받은 무식한 것들입니다.
미치면 저러지 않아요.
본인은 장난이지만 상대방은 인생이 꼬일수 있으니까요.
기레기들이 클릭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생각 좀하고 썼으면 좋겠습니다.
허위사실유포혐의자라고 하는 명확한 단어가 있습니다.
이제 처벌 받아야죠
감옥에서도 재밌게 살거 같은데...
흉악범 많은 곳으로 가길 기원합니다.
비슷한 범죄 반복됩니다
독일인도 아닐거라 보는데, 제대로 인실X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로 사람도 죽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