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역 근처의 이태리 레스토랑입니다. 오픈 초기엔 파스타코스였는데 이제는 일반 다이닝 코스가 되었구요. 6명만 받는 가게라 조용히 일행들과 먹기 좋습니다. 대관으로 방문했구요. 와인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맛피자 영접하고 싶은데...
여기, 예약 자체가 무지 힘들다던데 운이 좋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