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국무회의를 꼭 찾아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 송미령 장관의 보고 내용을 보면 너무 유익해서 시간이 순삭됩니다.
개인적으로 국무회의는 이잼 이전과 이후로 분명 극명하게 나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마치 조선시대 조선왕조실록이 아주 어마어마한 기록문화로 지금 빛을 발하듯이,
모든 국무회의와 내용들을 영상으로 남기는 시발점으로 ...
두 번 다시 밀실 합의 , 협의, 몰래 계엄 회의 , 준비, 수작질을 못하게 되는 굉장한
문화의 시발점이 될 거라고 봅니다.
아울러, 모든 전국의 도지사, 시장, 모든 회의도 영상이 안되면 음성 기록이라도 모두
함께 남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작질 하는 토착왜구들 ... 두 번 다시 이땅에 발을 못 붙이게 만들 큰 족적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고 보니, 전국 도지사, 시장, 서울시 모든 회의도 영상이 아니라도 모두 녹음기록이라도 의무로 해서
조선왕조실록처럼 기록이 되어 남겨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