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는 “지난 정부 시절 언론 탄압에 맞서 언론 자유를 수호하는 데 최 위원장이 기여한 바를 잘 알고 있다”며 “그의 행보가 과거 스스로 강조해온 ‘방송의 독립’이라는 신념과 충돌하는 점에서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MBC본부도 “국감 질의 시간을 자신과 관련된 특정 보도에 대한 불만 제기에 할애한 것도 부적절했지만, 편집권 독립의 원칙상 개별 기사에 관여해서는 안 되는 임원에게 해당 보도의 경위를 거듭 추궁하고, 격한 감정을 드러내며 퇴장까지 시킨 것은 명백히 소관 상임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남용하여 휘두른 행동이었다”고 했다.
MBC본부는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수많은 시민들의 염원이 모여 만들어 낸 새로운 정부하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더 충격과 실망을 감추기 어렵다”고 밝혔다. MBC본부는 “언론 자유를 위해 투쟁한 40년간 업적을 고작 반나절의 논쟁을 이유로 섣불리 잊어버리지는 않겠다”며 “부디, 서둘러, 우리가 익히 알던 ‘그 최민희’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활동정보(기간 : 1840일)
이상한 기사만 퍼와서 논란을 만들려고 하지 말구요.
계엄때도 안 이랬단..구글에서 다음 페이지까지 도배네요.조선 중앙 이런 놈들은 MBC 전용기에서 쫓겨날 땐 잘만 외면하더니 최민희 기사는 언론 위협이라며 얼른 받네요?
이거 때문에 다들 삐져있는 건 알겠지만...적당히들 해야죠
민주당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언론노조 “권력감시 위축...강력한 유감”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07
어떤 상황인지 전후 없이 언론은 그냥
마녀사냥만 하네요
그렇게한다고 사람들이 언론 편 들어주지 않습니다만?
걍 찌질해보이네요
이진숙이가 화가났나보죠?
김건희가 조국패듯이
이진숙은 최민희 패나보군요?
동원된 노예들은 복붙하는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