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커뮤니티에 '사고나면 허리가 90도로 꺾일것 같습니다' 라고 직관 소감 달았다가
'님 키가 얼마냐' 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유튭을 보다보니...

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본 솔직한 느낌이었어요.
당시 커뮤니티에 '사고나면 허리가 90도로 꺾일것 같습니다' 라고 직관 소감 달았다가
'님 키가 얼마냐' 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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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본 솔직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