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발일 가능성도 있지만 돌아가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네요. CNN이 29일부터 3일간 임진각 근처 카페 대관을 했다고 합니다. 판문점 견학도 중단하고, 대사 대리를 북미 회담 실무 담당했던 사람으로 보낸다는 거 보면 뭔가 있긴 한가 봐요.
대통령이 시민들을돌볼 생각이없네요
대두나 제조업 지금난리났는데
또 눈길을 다른곳으로 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