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내 반대세력’ 색출 착수…기관 총동원해 전방위 대응 [핫이슈]
9시간전
.....
로이터 “39명 명단 확인…‘딥스테이트’ 목표 논의”
....
주요 목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딥스테이트’를 겨냥하는 것”이라며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총괄했던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조 바이든 전 대통령...
....
....
트럼프, '딥스테이트 응징'팀 가동… 정보·사법기관 총동원 정황
1시간전
....
"정부 내 트럼프 반대자들 척결하겠다"며 신설한 조직, 바이든 아들도 논의 대상 포함돼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 그룹의 실제 목적은
'딥스테이트(Deep State)'를 척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딥스테이트란
트럼프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으로 지칭하는 대상은
주로 오바마·바이든 행정부 인사
그리고
자신의 첫 임기 내 반대자들이다.
보도에 따르면,
논의 대상에는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코로나19 방역의 상징이었던 앤서니 파우치 박사,
백신 의무화를 시행했던 미군 지휘관들
그리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
..또람푸...
..미국..황제..등극이..
얼마..
안...남았다는...요??
지리한 관료체제 하에 나름 원칙적으로 움직이던 경력 고위직 전문가들인가봐요.
용어자체가 그림자 정부 같은... 음모론 베이스에 편승한거 같은데 아무나 표적으로 국가권력사용해서 탈탈 털면 되겠네요.
미국의 주류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세력이 종교적 믿음에 비교육적인 부류로 되어 국가가 나락가기 좋은 조건이 다 모인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