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공화당 나치 채팅 관련 기사를 올리는 폴리티코에서 후속보도한 내용입니다.
폴잉그라시아 후보의 채팅내용
"마틴 루터킹 목사는 1960년대의 조지 플로이드며 그를 기리를 공유일은 끝나야한다 그리고 그는 일곱번째 지옥으로 보내야한다 "
(단테의 7번째 지옥 폭력지옥을 이야기하는듯 합니다)
"몰리뇽(moulignon 미국 이탈리아인들이 부르는 흑인을 지칭하는 용어) 명절 같은건 없어
콴자(아프리카계 미국 흑인들이 즐기는 명절 별도의 정부 공식 행사는아님)
마틴루터킹 기념일 흑인역사의달 준티스(노예해방을 기념하는달 6월 19일) 등 모든 명절을 없애야해 "
채팅창에서 누가 말리는데에도 열심히 아래와 같은 발언을 들을 함
" 우리는 백인 남성 서구 문명을 찬양해야 하고 저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겁니다.
우리에게는 지도자 자리에 유능한 백인 남성이 필요합니다 건국의 아버지들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고 하지만
틀렸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유산에서 그부분을 거부 해야합니다."
누가 백인인종 차별주의자 같다고 하자
"그들이 나라를 세웠습니다 (백인)"
공화당 후보인 비맥라마스와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중국인이나 인도인은 절대 믿지 마세요 절대요"
이 단체 채팅방은 사람들이 견딜수 없어 해서 2024년 5월 마지막으로 종료되었고 중간에 방을 나간 사람중 한명은
내용을 해당 방에서 삭제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잉그라시아의 변호사인 앤드류 팔치크는
처음 답변에서 해당 문자 내용을
자비적이고 풍자적 유머라고 일축 했지만
그리고 나중에 이문자들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폴리티코는 채팅방 로그의 전화번호가 잉그라시아의 전화 번호인것을 확인한 이후
나치당이 있었습니다
이름도 아메리카 퍼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