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최고가 찍은 성과가 부동산에 묻혀버리고
국정과제 개혁사안 모조리 사라졌네요.
이번 규제 몇일 되지도 않았고 분명 거래 줄어들고 급매 신고가 시간 지나면 정리되면서 잠잠하질껀데 답답합니다.
부동산과 보유세 이야기하는 수박들 경계해야 한다고 예전 게시글에서도 이야기했는데 이제라도 인지 했으면 좋겠네요.
역사상 최고가 코스피 찍고있는데 이런식으로 성과가 사라지는게 참 안타깝고 부동산으로 엮어서 정부관료들 이미지 훼손하는 이 일련의 일들이 지속되면 정부 힘빠지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이야기만하니 코스피 성과 국정과제 다 묻혀버림"라고 말씀하시는 건 내로남불 같습니다.
솔직히 국민들 입장에선 제일 중요한 문제 이긴 하죠.
직접 겪어야 하는 문제 이니깐요.
그러니깐... 굳이 이 시국에 이걸 이렇게 이슈화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내년 지선은 또 어쩔려고...
흠...
이미 지른건 있으니, 민감한 부동산 문제는 더이상 이슈화 되지 않게 진화를 하는게 맞을듯합니다.
이이상 이슈화 되봐야 지금 시점에 좋을게 하나 없죠.
실효성도 의문인데... 굳이
경제 호황입니다.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항상 호황이에요. 부패척결과 서민경제를 지향하는 것 때문에 구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연히 주가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릅니다.
주가는 올라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죠. 부동산은 오르면 비난합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대비를 해야합니다.
이미 올라간다음에 대책 내놓으면 백약이 쓸모없습니다.
주식 1억이 있든 10억이 있든 집 없으면 전월세 전전 해야하니까요
투자로 벌어서 쓸 곳은 결국 의식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