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강남 아파트 2채 보유' 지적에 "한두 달 내 정리할 것"(종합)
이 원장은 보유한 아파트 중 한 채는 "제 자녀에게 양도하겠다"면서 다주택을 보유한 것이 "국민들의 법 감정의 잣대에 맞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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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주택을 1주택으로 줄이지만, 타인에게 판매는 아니고 자녀에게 양도를 하는군요.
떨어질 집이라면 굳이 자녀에게 양도하지는 않을 거라는게 상식적인 판단으로 보입니다만..
역시 투명하네요.
증여세 대납하는지도 검수해야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2채 가지고 있는 게 뭐가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