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500억달러 사인 안 하면
'미군 뺀다' 협박하는 것 같은데
김정은 졸아 있어서 상관없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 의지에 힘을 실었다.
유 작가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윤석열이 지금 있었으면 미국에 돈을 얼마나 퍼줬겠나. (미국이) 지금 '사인 안 하면 미군 뺀다'고 협박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이 '외국 군대 없이 자주국방 못한다는 것은 낡은 생각이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얘기하는 그게 (미국에 대한) 응답인 것 같다"고 했다.
유 작가는 "김정은도 완전히 졸아 있어서 (미군을) 빼도 우리는 사실 별로 상관이 없다. 지난번에 윤석열이 무인기 보내고 난리를 쳐도 걔들이(북한이) 졸아서 도로 끊고 한 이유가, '진짜 쳐들어올까 봐'다. (북한은) 전쟁 나면 죽는다는 것 안다"고 했다.
유 작가는 '트럼프의 횡포가 너무 심하다', '깡패도 아니고 뭐냐'는 말에는 "깡패다. 한국이 (대미 투자 패키지) 3500억달러 사인 안 하니까, 현대 공장을 X진(망친) 것"이라면서 지난 9월 미국 이민관세단속국(ICE)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단속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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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v.daum.net/v/20251021135544332
아직도 미군뺀다고 하면 벌벌 떠는 사람있으면 문제라고 봅니다.
조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사실 엄청 조심하고 있는 겁니다. 저정도 말은 할 수 있죠
동의합니다. 수십배를 수십년간 쓰고도 쳐들어올까봐 벌벌떠는 수준이면 그돈 누가 해먹었다는거죠.
그만큼 극우들도 요즘 북한과 차이로 북풍이 안먹히는거 아니까 중혐으로 대상을 바꾼거구요.
둘 중에 하나만 골라야 되는 상황인데, 저런 말 할 수 있지 않나요?
범인도 가능할지인데, 유시민옹 정도 되면 당연히 해도 될 말이죠.
그러면 안된다는 분들은 뭐 둘다 피하는 묘안이라도 있으신가 봅니다.
멸콩만 외치면서 sns에서 관종짓을 한
정용진이 알리와 손잡은건 안따지는게 한국 기자들이죠...암요...
낚시하러 가서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지인들하고 하는 유튜브 얘기까지 꺼내와서 기사로 쓰다니... 참 쉽게 먹고 사네요.
누가 보면 각잡고 앉아서 마이크 들고 논평한 줄 알겠네요.
이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죠...
/Vollago
제발 세무조사쫌 합시다
오히려 미국에 벌벌 기고 다니니 뭣도 없는 미국이 더 날 뛰는 거라고 봅니다.
돈 없이 빌빌 거리는 미군이 무슨 한국을 지켜요. 중국이랑 전쟁 준비하는 거 다 아는데
전쟁터를 절대 줄 수 없습니다. 어차피 전쟁 질 것 같으면 태평양으로 튈 준비하는 쓰레기 국가가 미국입니다.
중국은 땡큐죠.
그리고 전쟁 안나도 미국이 달라는대로 다주면 망합니다.그렇게 달러 다주면 IMF는 상전이에요. 유시민 옹이 전쟁 나라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나라 망할까봐 하는 얘기에요.
하지만 나라의 존망이 걸린 사안으로 협박받기엔 우리 국방력니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주둔미군은 우리보다 미국이 더 바라는 겁니다 중국 러시아 견제하기에 천혜의 요지거든요!!
작가님은 하고 싶은 말 마음껏하신들~ 저는 찬성입니다.
이런 유시민의 여론몰이는 협상테이블에서 정부쪽에 유리한 카드를 만들어주기위한 지원사격이라고 봅니다.
대책없는 관세협상을 원하는 미국이 비정상이지 저런 발언은 문제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