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늘(2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은 정부의 정책을 전폭 지지한다"며 "정부의 후속 입법 과제를 정기국회 내에 조속하게 입법하고, 수요에 부합하는 주택 공급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보완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주택시장안정화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합니다. TF는 보유세 등 세제 개편보다 공급 대책·안정에 방점을 둘 전망이며 오는 22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공식 출범합니다.
한 정책위의장을 TF 단장으로 이해식(행정안전위원회), 정태호·김영환(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혁(정무위원회), 복기왕·천준호·안태준(국토교통위원회) 의원 등 7명이 내정됐습니다.
지역 구도로 보면 단장 포함 7명이 수도권에 지역구를 두고 있고, 유관 경력으로 보면 기초지자체장 출신(이해식, 복기왕), 부동산 정책 실무 경험자(안태준 -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부사장)로 구성되었네요.
아직도 내란이 진행중입니다.
이 정부의 제1 과제는 내란 종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