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라인은 10월 20일(현지시간) 디즈니가 공상과학 영화 '트론: 아레스'로 1억 3,200만 달러(한화 약 1,882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론:아레스' 제작비는 앞서 알려진 1억 8천만 달러가 아니라 2억 2천만 달러에 달한다. 영화는 2주차 북미 매출이 1,110만 달러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러 비용들을 계산할 때 1억 3,200만 달러의 손실을 입게 된 것으로 보인다."
제작비가 2억2천만불에 전세계 흥행이 1억불 못 되면 손실이 더 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참고로 제작비 1억7천만불에 전세계 박스오피스 1억2천만불 흥행한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이 2차 저작권료 등등 포함해도 9천만불 손해로 추정 됩니다.
이제는 매력이 없는 과거의 최신 하이테크 스토리같은 느낌은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시나리오가 없어서 계속 우려 먹는걸까요?
쳇...뼈때리지 마세요. 아파요 ㅠㅜ
대형 프렌차이즈 영화는 점점 더 안 나오겠죠?
폭망이였어요.. 음악만 좋았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