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벌레를 좀 접하게 해서 내성을 기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패닉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에게는 개미나 바퀴벌레나 그놈이 그놈이라 타격이 없는데. 어릴때 자연에서 좀 면역력을 길러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저런 상황이 되어서 하루종일 일을 못하는 사람도 있는 것보고 안타깝단 생각이... 제 친구는 당근에서 스쿠터타고 벌레잡이주는 걸로 짭짤하게 벌었더라고요 ㅋㅋ
저 상태에서 대야나 넓적한 뭔가로 종이컵 채로 눌러서 압사시키세요..누를 때의 촉감 같은게 느껴질 겁니다. 참고로 바퀴약으로는 맥스포스 겔이 제일 잘 들어요. 만약 집에 바퀴가 보였다 하면 이미 깔린 거라고 합니다. 그럴 땐 구석구석에 겔을 새끼 손톱만큼 짜두세요... 일주일 안으로 다 사라집니다. 먹고 죽는다기 보다 다른 데로 죄다 도망을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체는 없어요. 바퀴가 싫어하는 약재가 다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보호대
IP 112.♡.141.74
10-22
2025-10-22 01:36:01
·
저는 어렸을때부터 바퀴벌레 맨손으로 퍽퍽 쳐잡았습니다.. 제 친구들도 그랬고요. 물론 여자들은 질색팔색하죠
오리아빠
IP 118.♡.73.74
10-22
2025-10-22 05:27:27
·
@보호대님 저희 와이프도 기겁을 하는데, 전여친은 바퀴랑 다리 많이 달린애들 손으로 막 때려잡았어요. ㅎㅎ 아직도 그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달콤시인
IP 211.♡.171.25
10-22
2025-10-22 01:49:49
·
바퀴벌레를 생포한 실력이 대단하네요
떡갈나무
IP 1.♡.2.244
10-22
2025-10-22 10:50:41
·
걍 밟으면 끝인데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봤더니 대왕 바퀴벌래가 양념안에... 겁나 빡쳤는데 주인은 돈 받아서 두번 빡쳤는데
당시(96년도) 고3 입시철이라 참았네요 제주도 바퀴벌래라 6cm 쯤 됩니다
아사시킬라면 몇년은 저래 두어야 ㅎㄷㄷㄷㄷ
어릴때 자연에서 좀 면역력을 길러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저런 상황이 되어서 하루종일 일을 못하는 사람도 있는 것보고 안타깝단 생각이...
제 친구는 당근에서 스쿠터타고 벌레잡이주는 걸로 짭짤하게 벌었더라고요 ㅋㅋ
열무비빔밥을 먹는데.
열무 물김치가 정말 션하고 너무 맛나서.
비빔밥 잘 비벼먹고. 마지막 궁물까지 싹싹 숟가락으로 긁어먹는중.
열무김치 마지막에 바닥에 납작하게 눌려있던 바퀴벌레님사체가. .ㅜ.ㅜ
물론 돈 안 냈습니다. 흑흑.
책장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납작하게 은행잎처럼 박제되어 있곤 했는데..
라고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미혼남들은 해볼만 하겠네요.
저희 와이프도 기겁을 하는데, 전여친은 바퀴랑 다리 많이 달린애들 손으로 막 때려잡았어요. ㅎㅎ 아직도 그모습이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