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가 없는 건지 무슨 자신감으로 2백만 부동산 유튜브에 나가서 왜 무덤을 파는 지도 모르겠고,
사실 그거보다 본인은 갭투자를 하고 갭투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른 국민들은 갭투자 하지 말라는 사고 체계도 이상하고,
아무튼 교수 출신은 공직자에 앉히면 안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야 자기 지도 교수거나 학점 주는 교수니까 뒤에서는 욕해도 앞에서는 잘 해주지만, 그 사고 체계로 공직자에 가면 본인 생각만 옳다는 착각을 하다가 욕 먹고 짤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왜 저런 머저리를 뽑아서 앉혔는지 모르겠네요. 국토부 장관도 바보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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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국토교통부 1차관의 배우자가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매하는 ‘갭투자’를 했다는 정황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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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아파트는 40억 원 안팎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커뮤니티 등에서는 “주택정책 핵심 공직자인 국토부 1차관이 사실상 갭투자를 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차관의 부인 한모 씨는 지난해 7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 117㎡를 33억5000만원에 매수했습니다.
소유권 이전 등기는 같은 해 12월 19일인데, 그 사이 10월 5일에 집주인이 14억8000만원에 2년간 전세를 살기로 하는 전세 계약도 체결됐습니다. 세입자가 들어온 덕에 한 씨가 치러야 할 잔금은 전세 보증금을 뺀 차액 18억 7000만원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전형적인 '갭투자'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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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 차관측은 "좀 더 큰 평수로 이사하기 위해 새로 아파트를 매입했지만, 기존 아파트가 팔리지 않아 부득이하게 시세(16억)보다 저렴한 14억원대에 세입자를 구했다"며 "갭투자와는 다른 점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이 차관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부읽남TV’에 출연해 “만약 집값이 유지된다면 그간 내 소득이 오르고, 오른 소득이 쌓인 이후 집을 사면 된다”며 “어차피 기회는 돌아오게 돼 있고,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 없지 않나”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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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득이하게 전세가를 낮추는건 되고 매매가 낮추는건 안되나요? 싸면 팔립니다. 비싸게 받고싶은 거겠죠.
수행 동력이 약해지는데 변화가 없네요.
아파트 가격이 오를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계속 떨어질거라는 생각이 있었다면
낮은 가격에 팔면 금방 팔리죠
빼박 갭투자죠.
그때 벌을 안주니 이젠 대놓고 다들 갭투자 하는 시대가 왔네요.
그 때 생각하면 기도 안 차요
민주 정권이든 내란 정권이든
부동산 정책 짜는 인간들이 기득권이라서
시장 안정이 절대 될 수 없다구요.
정부에서 용산정비창 땅 사서 국평 아파트 몇 만채 넣어주고, GTX 민자로 시간 끌지 말고 정부 예산으로 거미줄처럼 깔고 서울 주변에 국평 아파트 몇 십만채 짓고 하는 게 백배 나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시장 안정화도 되고, 전세든 월세든 입주 물량도 많아지고.
1) 새로 매입한 집도 주전세 갭투자로 매수
2) 차관 임명 직전에 판 집도 주전세 갭투자자에게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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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책사’로 불리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 부부가 1년여 전 ‘주전세 갭투자’ 방식으로 경기 성남에 고가 아파트를 매입하고, 이재명 정부 입각 직전에 거주 중인 자가 아파트 역시 ‘주전세’ 방식으로 매도하면서 갈아타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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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세란 매도인이 집을 팔면서 동시에 세입자로 들어가 계속 거주하는 거래 형태를 일컫는다. 갭투자는 매매가에서 전세금을 뺀 차액만 투자해 소유권을 얻는 전세 끼고 집을 사는 투자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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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법원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면 이 차관의 배우자 한 모씨는 지난해 7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 117㎡를 33억5000만원에 샀다. 2개월 반 뒤인 10월 5일 잔금을 치르면서 매도인과는 매도인이 14억 8000만원에 2년간 전세를 사는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한 씨는 집 값에서 전세보증금을 뺀 차액 18억 7000만원만 지불함으로써 소유권을 넘겨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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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또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올해 6월 7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판교밸리호반써밋 전용 84㎡를 11억 4500만원에 팔았다. 부부는 해당 아파트를 2017년 8월 6억4511만원에 분양받아 거주 중이다. 이 매매로 5억원에 가까운 매매 차익이 발생했다. 새 아파트 소유권 이전 등기와 종전 아파트 매도가 1년 이내 이뤄져 부부는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봤을 것으로 보인다. 매수인과는 임대차계약을 맺어 전세로 계속 거주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45056
안정 취한적이 없다고 이광수가 주장했죠. 코스피 머니무브 부동산에서 돈빼서 주식시장
이전하자면서 정책은 반대로인게 양도세 50억이니 10억이니 뭐니 금액 낮춰서 주식시장
증세해야 된다는 의원들이 있었죠. 반면 10억에서 18억까지 상속세 공제해서 세금 깍아주겠다고
했고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고 못박고 시작했죠.
부동산과 상속세는 세금 깍아준다고 시작했으면서 주식은 양도세니 뭐니 올리니 내리니 말이
많았어요. 이것만 봐도 선거표 받으려고 유주택자 유리한 정책 서울표심 잡겠다는 뜻이였습니다
그러니 스마트 머니들이 부동산으로 몰려가서 상승이 나온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오르고
무주택 서민 불만이 터져나오니 간보기 하듯 보유세를 올리느니 마느니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광수 말대로 처음부터 부동산 하향 안정 정책이 아니라 상승정책 펼친거라고 생각 안들수가
없습니다.
개인 투자로 부동산 만한게 없으니...
고위 관료나 돈있는 사람들 다들 부동산 투자를 했을 테니깐요.
문재인 정부 때는 그래도, 다주택자를 쳐내는 시늉이라도 했지만, 지금은...
아마도 이 문제가 계속 또 발목을 잡을겁니다.
기존 유주택자,기성 세대는 전세제도,대출로 이득을 보고 레버리지를 당겼지만(무주택입장에서 구매든 갭투자 포함 갈아타기든) 지금 와서 제도가 없어져야한다고 이야기 해버리면 반발심이 생길 수 밖에 없겠죠
부동산을 자꾸 정의구현 투기자엄벌 증오심으로 엮으니까 매번 이런 것 같아요. 사람들 욕망을 줄이라고 계몽하는 게 아니라 그 욕망을 잘 활용해서 집값이 안정화되도록 하는 게 핵심일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나 어려운가 봅니다. 국힘은 병신이고 만주당도 어째 이 문제 만큼은 잘 못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