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진 촬영 하며 기록한게 대단하기도 하지만
몸이 드라마틱하게 변했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그런데 얼굴이 너무 폭삭 ㅠㅠ
뱃살을 만지면 빨래판을 만지는 느낌입니다.
문제는 50대초반인데 얼굴은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깅을 안합니다?
예전 정준하가 다이어트하고 급노화왔었죠 ㄷㄷ
몇km? 아니면 몇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