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 상고이유서 제출
4월11일 상고이유서 집행관 촉탁
4월15일 변호인 선임계 제출
4월19일 신숙희 대법관 해외출장 복귀
4월21일 이대통령 답변서 제출
이 촉박하게 돌아가는 법원의 움직임속에,
해외출장가서 13일간 7천만원을 넘게 쓰고온 신숙희
유죄취지 파기환송에
정의감에 불타오르며, 근엄하게 씨부려놨습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달력상의 날짜의 총량만이 충실한 심리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민주세력이 같잖게 보였는지 실감됩니다.
대법관 나부랭이가 하룻강아지처럼, 중2병스럽게 나불대며, 이 중요한 판결의 보충의견을 찌끄려 놨군요.
역풍없어요.. 41프로가 다 들고일어날까봐 불안한건가요?
민주진영 50프로 믿고, 밀고 가세요
대법관 나부랭이들이 설치지 못하게요
1( 이재명 건 1개. ) : 8374859591 (나머지 ) 쯤은 될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