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네요. >,<
과연 게임 말고 일상에서 뭔가 짜릿한 경험을 할 만한 컨텐츠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기본 배터리가 2시간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럼 웬만한 영화 한 편 겨우 볼 수준이라 좀 애매한 것 같아요.
어차피 내장도 아닌데 기본 4시간짜리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걸까요?
HTC바이브 부터 VR이란 VR기기는 다 사본 호구로 이번엔 절대 호구가 되지 말아야지 마음 먹고 있긴 한데, 또 손이 간질간질하네요.
내년에 AR글래스 사려면 돈 모아야 하는데.. ㅎㅎㅎ
유행만 쫒아가고, 좀만 안좋으면 사장시키 문화가 너무 싫어요...
라기엔 원래 문어발식 사업이라.. 뭐라 할수가 없군요 히히
AR글라스 이외에는 베타테스터만 될 뿐이죠. VR기기도 머리에 쓰면 일단 답답하니까
처음만 사용하다 점차 사용 안하게 됩니다. VR S/W 구입에 엄청 쏟아부은 자금 생각하면
많이 아쉬울뿐이죠
해상도도 비전프로보다 살짝 높고 좋은데.. 왜 AP를 2년 전에 나온 퀘스트3 에 들어간 XR2 Gen2 를 오버클럭한 XR2+ Gen2 를 썼는지.. 아쉽습니다.. 삼파에서 생산해서 그런지..
게임은 퀘스트3 해상도도 벅차서 해상도 다운시켜 랜더링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아쉬워요.
특히 비전프로 M5 버전도 같이 나와서 더욱 비교될 것 같아요.
영상이나 PC 리모트 시 화질은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오큘러스랑 으싸으싸 하던 시절부터 끈덕지게 이어 나간 것 도 아니고..
지금 들어가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면면히 뜯어보면 좀 아쉽죠.
비전프로의 경우도 기존 M2 달고 나온 거 때문에 성능 문제로 이슈가 잇었는데..
이번 삼성 무한도 2세대 전 AP...심지어 M2보다 좋은 것도 아니지 않나요?
근데 비전프로보다 더 고해상도라...고성능 컨텐츠를 소비하기에 적합할까 싶습니다